내가 인용하는 예언서는 원문이 조작된 <격암유록>이 아니고 원문이 조작되지 아니한 <격암록 산수평장>이다.
여기에서 원자 즉 원자폭탄을 찾아보았다.
혹자는 오래전에 쓰여진 예언서에 원자라는 단어가 있을 수 있느냐고 비웃지만 있으니까, 그러니까 예언서지...
<격암록 산수평장>에
3위 3성이 합력하니 사해 안에 둥개둥개 형제로라. 사람과 사람이 합력하여 일심으로 합칠 때에는 원자(原子)가 해인만 못하니라. 라고 하셨고
자(子)로부터 해(亥)까지의 구비(具備)에 성공할 때에는 원자(原子)가 변화하여 먹을거리가 된다. 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북한의 핵이 성공해야 결과적으로 (북한의)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 핵도 해인만 못하다고 하셨으므로 북한의 핵도 결국 3위 3성의 해인에 굴복한다는 말씀이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
그 이유는 다음 기회에 올리기로 한다.
http://blog.daum.net/shiloh
이 블로그에 와서 예언서인 <격암록 산수평장>을 마음껏 퍼가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