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긴 글입니다.
김대업 병풍조작사건이란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회창씨의 아들이 체중을 조작하여 병역을 면제 받았
다고 김대업씨가 폭탄발언을 한 사건이다. 당시 대선 기간 내내 언론은 대서특필 했고 이회창 후보는 큰 타격을 받아 지지율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결국 낙마를 했다.
후에 김대업씨가 검찰에 제출한 녹음 테이프는 조작이 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무고죄로 징역을 살게 되면서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
이후 김대업씨는 출소 후 노무현 최측근(안희정)과 사전에 모의가 있었으며 허위 진술의 댓가인 50억을 받기로 했으나 안희정씨가 그 돈을 착복했다며 폭탄발언을 했다.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회창씨의 발목을 잡기 위한 무서운 정치음모였다는 것이다.
매우 구체적인 대상과 금액이 거론이 될 정도로 언론에 특필 되었는데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조차 되지 않고 쉬쉬하며 넘어간 상황이다. 곧,지금껏 누구 하나 처벌을 받지 않았다
김대업 병풍조작사건 하면 또 다시 총풍조작사건이 떠오르는데 간략하게 요약하면 대선 당시 한나라당쪽에서 안보 불안감을 가중시키기 위해 북한에 총을 쏴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사건으로 1심에서 유죄가 나왔지만 김대중 정권에 충성하던 검찰의 가학행위로 인한 허위 진술임이 밝혀져 무죄를 받고 국가배상까지 받은 사건이다. 이 사건 또한 피해자는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회창씨였다.
또한, 보수층에서는 이 회창이 조작된 병풍/총풍 사건외에 설훈 국회의원의 허위사실 유포로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제 16대 대선에서 설훈 의원은 "이회창이 최규선으로부터 20만 달러를, 그리고 기양건설로부터 10 억원을 수수했다 "등의 설을 제시하면서, 이회창의 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가하게 된다.이는 나중인 2005 년에 모두 허위 사실로 밝혀지고 설훈은 실형을 선고 받게 되었다.
이에 대하여 노무현이 2007 년 취임 4주년 특별사면 명단에 설훈의 이름을 넣어서, 설훈은 복권이 되었고, 현재도 설훈은 국회의원으로 할동하고 있다.
이 사건에 대하여 한나라당(후에 새누리당)은 정치 공작의 결과라고 주장하였고, 훗날 보수파들이 노무현 정권의 도덕성을 비판하는 근거의 하나가 된다.
사실 허위사실로 대선에 큰 영향을 미쳤던 설훈에 대한 사면복권은 노무현 정권의 크나큰 실수가 아닌가 한다. 만약노무현과 그 측근들이 설훈의 허위주장에 대하여전혀 관계가 없었다면, 설훈에 대하여 사면복권을 절대 행하지 말고, 오히려 그를 모든 공직에서 추방시켜야 하지 않았나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강력한 유망 후보였던 반 기문 전 총장도, 날조된 뇌물수수설로 인해, 부패한 민주당의 희생양이 되었지 않습니까? 이 살인적인(반 전총장의 말을 빌면) 허위사실 유포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정권을 잡으려는 민주당의 뿌리 깊은 폐단에 근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민주당은 정통성이 없기에, 언론과 사법부를 장악하고, 미친듯 상대를 물고 뜯어, 자신들의 부패/ 비리를 가라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이 부패의 원조는 그들의 롤모델인 김 대중씨에게서 비롯된다고 보여 집니다. 아래 그의 날조 행위의 일부를 옮겨 봅니다.
* 김대중의 정당공금 도적질(횡령)
<1960년도에 국회의원에 출마하면서 자기당원을 상대방 당원 완장 채우고 위법 연출후 상대방을 선거법위반으로 뒤집어 쒸웠고
1971년도에 민주당 선전부장하면서 선거자금 3천7백만원중 7백70만원을 도적질(횡령)하였다
* 김대중은 총기 탈취범이다
1971. 1. 18. 제7대 대통령선거운동 당시 경기도 강화군에서 군경검문소 근무중인 근무자의 총기를 탈취후 경기도 김포군유세장에서 상부지시(공화당.박정희대통령)를 받은 군경이 나를 죽이려 했다고 거짓 모략 군중심리 선동하였다
* 김 대중은 미성년자를 범죄에 이용
1971. 1. 27. 제7대 대통령선거운동 당시 김대중은 조카 김홍준(당시15세)을 시켜 폭발물을 자신의 집 뜰에 숨겨 폭파하도록하고 공화당정부가 자신을 테러했다며 거짓말로 군중심리 선동 자기를 대단한 인물로 부각 과시했다
아래는 아직 읽지 않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록해 보았습니다.
민주당의 정신적 지주이자 상징인 김 대중씨의 비리의 일부를 기록해봅니다. 탄핵 당한 박 대통령의 비리는, 탄핵을 비껴간 김 대중씨 일부 비리에 비해서도 보잘 것이 없어 보입니다.
아래의 기록은 김 대중씨 비리의 아주 일부인데, 민주당의 비리 까지 Plus하면, 박 대통령의 비리는 말 그대로 빙산의 일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김대중 실체 (파워블로그 회원의 글을 옮겨 봅니다)
1. 김대중의 뱃사람 인건비도 도적질(횡령)
김대중은 일제때 전라도 목포시의 일본인 해운회사 전남기선에 충성맹세하고 근무하다 8.15해방을 맞았고. 그후 목포해운회사를 경영하던 1950년-1956년 사이에 뱃사람 봉급 1억5천만환을 지급치 않고 도적질(횡령)한후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원통리로 도주 본적을 세탁하였다
2. 김대중의 초상집 부조금 도적질(횡령)
1959년도에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원통리에 거주하면서 국회의원에 출마 낙선되자 투표종사자 문수룡의 부의금 30만원중 12만원 도적질(횡령) 하였다
3. 김대중의 정당공금 도적질(횡령)
<1960년도에 국회의원에 출마하면서 자기당원을 상대방 당원 완장 채우고 위법 연출후 상대방을 선거법위반으로 뒤집어 쒸웠고
1971년도에 민주당 선전부장하면서 선거자금 3천7백만원중 7백70만원을 도적질(횡령)하였다
4. 김대중 공천장사 도적질(사취)
0.조찬형 국회의원으로부터 4억원. 13대 국회의원 1백억원 공천장사
0.1971년 대통령선거에서 대통령 당선되면 특혜 준다며 럭키그룹 구자경에게 5억원. 한일합섬 김한수에 1억원. 삼양그룹 김영수에 2억원 갈취
0.재미동포들이 5.18광주내란 피해자에게 전할려고 모금한 돈15만달러 미국 망명생활중 접수 횡령하였다.
이 이야기는 너무 오래된 사실이라 전산(電算)기록은 없을 것이며 김대중측은 도적질 행위를 부인할 것이다.
김영삼은 대통령질 2년에. 노무현은 1년에. 김대중은 대통령되자마자 대한민국 최고 갑부가 되었다
5. 김대중의 국법질서 파괴(특수공무집행방해)
1960. 7. 29. 제5대 국회의원 선거시 강원도 인제군에서 민주당으로 출마 상대방 자유당 소속 김형산을 反혁명분자라며 개표장에 난입 투표함 22개중 15개 강탈 투표지 2만7천매 불태우는 국법질서를 파괴하였다
6. 김대중은 총기 탈취범이다
1971. 1. 18. 제7대 대통령선거운동 당시 경기도 강화군에서 군경검문소 근무중인 근무자의 총기를 탈취후 경기도 김포군유세장에서 상부지시(공화당.박정희대통령)를 받은 군경이 나를 죽이려 했다고 거짓 모략 군중심리 선동하였다
7.김대중은 미성년자를 범죄에 이용
1971. 1. 27. 제7대 대통령선거운동 당시 김대중은 조카 김홍준(당시15세)을 시켜 폭발물을 자신의 집 뜰에 숨겨 폭파하도록하고 공화당정부가 자신을 테러했다며 거짓말로 군중심리 선동 자기를 대단한 인물로 부각 과시했다
8. 김대중은 호적부 세탁소 사장이다
김대중은 생년월일과 고향(본적)을 자주 세탁하는데
0.전남도 신안군 하의면 대리 231번지
0.강원도 인제군 북면 원통리
0.서울특시 마포구 동교동 31-1번지로 세탁시켰고
동성동본금혼(同姓同本禁婚) 공문서본적지 자동차번호판차적(車籍) 호적부 등 기제란에 이혼사실 기록 폐지 등으로 인본중심(人本中心) 뿌리지키기 말살로 범죄사실을 쉽게 숨길 수 있게 만들어 대한민국 미풍양속을 동물중심으로 병들게 만들었고 현재 보관중인 김대중의 원적부(호적부)의 어두운 부분은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9군데 훼손시켰다
9. 김대중을 세상사람들은 반역빨갱이라 부른다
김대중의 수많은 반역질 전부를 설명할 수가 없으나 시작은 22살때 좌익가담이요 마지막은 6.15항복선언이다
0. 1945년 좌익민주청년동맹 목포시부위원장
0. 1945년 8.15광복후 혼란기애 공산청년동맹원
0. 1950. 9. 7. 조선노동당 목포시당원
0. 1967년 전남도 신안군 임자면 임자도간첩사건 연루
0. 2000년 9월 거물간첩 신광수 북송
0. 평민당 국회의원 간첩 서경원 밀입국 북한에서 받은 돈 5만달러 중 1만달러 김대중이 접수
0.1971-1972년 東京플라쟈호텔에서 조총련 배동호(500만엔) 정재준(200만엔) 등에게 공작금 접수
0. 2003. 9. 27. KBS 돌아온망명객이라며 간첩 송두율 민주인사로 날조 특집방송
0. 국민동의없는 6.15선언2항 고려연방제 적화통일 선언
0. 평양방문때 김대중과 김정일 경호원 없이 승용차에서 55분간 단독 접선
0. 김일성으로부터 적화혁명전사로 칭송받다(탈북자증언)
10. 김대중은 중앙정보부 직원을 좌익빨갱이로 채웠다
0.김대중은 중앙정보부장 이종찬을 시켜 대공수사관 581명을 목을 짜르고 그 자리에 전라도사람들을 노획품 나누듯이 벼슬자리 주었는데 그때 목짜르는 그 기준이
0. 경상도사람 . 0. 대통령선거때 이회창 찍은 사람
0. 평소 국가관이 투철한 애국우익보수인사
11. 김대중은 목포경찰서 불질러 경찰관 불태워 죽였다
김대중은 1946년 10월에 목포경찰서 남교동파출소에 불을 질러 경찰관을 불태워 죽였다. 김대중이 인두겁을 쓴 동물이라면 대통령된후 경찰관의 경호를 거절하여야한다
12.국가발전 방해범 김대중
박정희대통령은 처참하게 굶어죽던 이 나라를 잘살아보자며 새마을운동 식목 댐 발전소 지하철 고속도로 철도 제철소 자동차 정유 선박 유실수 직업훈련원(폴리택대학교) 비료공장 시멘트공장 경지정리 의료보험 원호청 도로공사 문화재청 방위산업 자연보호 국민교육헌장 카이스트설립 등 중화학공업육성으로 부국강병과 민주 복지 인권 한강의 기적을 만들때. 김대중 김영삼은 나무 한포기 심은 사실없고 삽자루 한번 들어본 사실 없으며 무조건 반대 민주화팔고 국방의무도 기피 나랏일에 개판만 쳤다
13. 김대중은 군대기피하고 국군을 때려잡았다
김대중은 자신이 민주화천사같이 말하나 6.25사변때 참전은커녕 군대기피하고 숨어지내며 조선노동당목포지부당 보직을 받아 국군을 때려잡는 매국반역빨갱이질하였다. 김대중 자신은 1950.11.-1951.10.사이에 해군 해상방위대에 근무했다고 말하나 이는 법적근거도 국방부에 기록도 없는 거짓말이다
14. 중앙정보부 김대중 연행(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