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배째라식 검찰조사거부 국민들이 하야 시킨다? 방송3사 뉴스보도 비평
검찰이 조사 시한으로 제시한 16일을 하루 앞둔 2016년11월15일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의 송방망이 조사형식인 참고인 조사 요구를 거절하고 내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다.
2016년11월4일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통해서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습니다." 라고 약속해 놓고 불성실하게 검찰조사 거부 하고 있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의 오만하고 안하무인(眼下無人)이기 때문에 2016년11월12일 지난 주말 100만 촛불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한 것이다. 이제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에서 직접 퇴출 시키는 방법만이 남았다고 본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에 의해서 훼손된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복원하는 지름길이다. 민주공화국 체제하에서는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2016년11월4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대통령] "필요하다면 저 역시 검찰의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별검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15일 SBS 8시 뉴스는 “검찰이 조사 시한으로 제시한 16일을 하루 앞둔 오늘,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유영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했다는 소식만 알렸습니다.
대신, 유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제시한 내일은 조사를 받기에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12일 KBS1TV 뉴스9는 “오후 1시, 시청 앞 서울광장.시민들이 하나둘씩 광장으로 모여듭니다.아직까진 차량이 운행하고 있습니다.오후 2시를 지나며 집회 참석자가 늘어나면서 인파는 시청 앞을 가득 매웁니다.시청 앞에만 3만여 명이 모여 일사불란하게 움직입니다.<녹취>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는 퇴진하라"
오후 5시부터는 서울광장에서 출발한 시위 행렬은 서대문과 을지로를 돌아 경복궁 쪽으로 이어졌습니다.광화문 앞과 청계광장으로도 시민들이 속속 모여들었습니다.오늘(12일) 촛불집회 참석 인원은 주최 측은 100만 명으로, 경찰은 26만 명으로 추정했습니다.2008년 광우병 파동으로 인한 촛불집회를 크게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됐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