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개정이 악법, 말로만 하는 국회의원은 자격 박탈해야
노동법 개정은 악법이 아니야
노동법 개정이 악법이라면 국회에서 투쟁을 하던지,
협상을 하던지, 그렇지 않다면 대안을 제시하고 국민에게 호소하던지...
그래야 야당입니다.
허구한 날 국민의 이름을 팔아 국민을 우롱한다면 그게 어디 국회의원입니까?
동네 어르신보다도 못한 치매환자에 불과합니다.
그렇습니다.
민노총의 노동법 개정 반대는 자신들, 아니 기득권의 발악입니다.
노동법 개정은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지금 청년들은 취업을 못해 날린데 기득권자들은 자신의 밥 그릇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투쟁을 합니다.
이런 투쟁은 옛날의 투쟁과 전혀 다른 것입니다. 옛날에는 먹고 살기 위한 생존 투쟁이었습니다.
그러나 자금의 투쟁은 기득권의 투쟁, 갑질 투쟁입니다.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으면 서서이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앞으로 살아갈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임금피크제 같은 것 말입니다.
지금은 나이 먹은 사람이 조금은 힘들겠지만... 써야 할 돈도 많겠지만...
서로 인고하며, 서로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기득권을 어느 정도는 양보해야 합니다.
지금 청년들은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이제 기성 세대의 갑질은 청년들을 늪으로 모는 것과 같습니다.
조금은 힘들겠지만, 조금은 벅차겠지만, 우리 모두 청년들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
정부는 노동 개혁의 필요성을 국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홍보하고 그것이 국민의 살길임을
지속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야당은 정부가 요구하는 노동 개혁이 옳은지를 살피고, 그르다면 그것을 바로잡아
국민에게 알리고 또한 정부와 협상을 하여 그 결과를 국민에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제 투쟁은 그만 하는 것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이제 야당은 바뀌어야 합니다. 대안을 내놓아야 합니다. 입으로만 말할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협상하는
자세가 절실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대권은 물 건너 갑니다.
아무리 여당을 욕해도 국민들은 믿지 않을 겁니다.
여야 협상을 통하여 반드시 노동법을 개정해야 합니다.
혈투는 이제 그만, 오직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그나마 기대를 합니다. 안철수 국민의 당에게...
안철수 국민의당은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노동법을...
기성 세대로서 조금은 불만이 있다 해도 잘 이해를 시키고, 앞길이 구만 리 같은 청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 줍시다.
나라가 더 어려워지기 전에 우리 모두 지혜를 모읍시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