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친박 비박들은 민주공화국 노략질한 해적떼들?조선[사설] 親朴 용퇴로 보수 가치 재건 길 열어주길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비박계가 주축인 새누리당 비상시국위원회는 11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현 친박 지도부에 대해 "박 대통령의 헌법 위배를 방조하고 최순실 국정 농단 진상 규명을 방해해 민심 이반을 초래한 책임을 지고 전원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최순실 범죄 방패막이가 되었던 인사들은 스스로 떠나야 한다"고 친박 핵심들의 탈당 또는 정계 은퇴를 요구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국리민복 남북화합을 노략질 해간 해적선(?) 이라고 볼수 있다. 박근혜 최순실 국정 농단 은 전형적인 해적선의 노략질과 닮은 꼴이다. 그런 새누리당이라는 해적선에서 지금 비박계와 친박계가 국민촛불쓰나미에 침몰하는 새누리당이라는 해적선에서 서로 정략적인 사투를 벌이고 있다.새누리당이라는 해적선과 새누리당의원들이라는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국리민복을 노략질 해간 정치패적들 이땅에서 발붙일수 없게 해야한다.
조선사설은
“친박들은 순순히 물러설 생각이 없다고 한다. 오늘 최고위 등에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도 들린다. 지금까지 이들이 해왔던 행태로 보면 이미 예상됐던 일이다. 박 대통령 탄핵은 대통령뿐 아니라 그를 옹위하고 있던 친박 전체에 대한 심판이었다. 친박을 뺀 여야의 나머지 정치 세력은 모두 등을 돌렸다. 80% 가까운 탄핵 찬성 민심이 그 뒤에 있었다. 그런데도 친박은 당내에선 머릿수 싸움이 가능하다고 보고 버티겠다는 자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80% 가까운 탄핵 찬성 민심을 새누리당이라는 해적선과 새누리당 의 비박과 친박의원들로 상징되는 해적 정치인등과 정치공작 해적에 비유될수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외면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6년12월3일 232만 촛불국민들의 촛불혁명 쓰나미는 새누리당이라는 해적선과 새누리당 의 비박과 친박의원들로 상징되는 해적 정치인등과 정치공작 해적에 비유될수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를 덮쳤다. 생존위해 해적선에서 뛰어 내리는 정략적 각자도생(各自圖生) 중에 있다. 친박 비박 조선일보는 권언유착의 해적선에 함께 탄 대한민국에 해를 끼친 권언유착의 해적(?) 들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친박계 인사들은 생각이 전도(顚倒)돼 있다. 이들은 '우리가 물러서면 보수 전체가 죽는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친박이 물러서야 보수가 산다. 생각이 현실과 반대이니 민심과 다른 길로만 가는 것이다. 당장 길 가는 사람 몇 명만 붙잡고 물어봐도 알 수 있는 것을 이들만 모르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목을 조른 아닌 대한민국의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공존을 파괴한 전체주의적인 해적들이 새누리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조중동이라고 본다. 박근혜 정권이라고 본다. 민주공화국의 대의 민주주의 정치는 보수와 진보의 양축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공존을 파괴한 전체주의적인 해적들이 새누리당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조중동과 민주주의 발전 헤친 해적 정부의 황교안 국무총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여 민주주의 통해서 만든 정치질서인 진보정당을 강제로 해산했다. 이것이야말로 보수와 진보가 공존하는 정치에 해적들의 노략질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그런 해적 정치의 노략질에 새누리당의 비박과 친박은 한배탄 정치적 해적 들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 탈당파 12명은 어제 신당 창당 선언과 함께 새누리당 해산과 인적 청산을 요구하며 "여당 (친박) 지도부는 보수가 아니다"고 했다. 비상시국위도 "보수를 빙자한 구태 정치와 가짜 보수는 청산돼야 한다"고 했다. 친박을 가짜 보수로 규정한 것이다. 친박 인사들이 보수 이념을 일부 공유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에겐 더욱 중요한 것이 있었다. 새누리당 내의 패권을 계속 쥐고있는 것이다. 이를 추구하며 같은 보수 진영 사람들을 끊임없이 적대하고 공격해 오늘날의 보수 정당 지리멸렬상을 만들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유권자들이 참여 민주주의 통해서 만들어놓은 정치질서인 진보정당을 강제 해산시키면서 대한민국 의 민주공화국 민주정치를 노략질했던 새누리당의 친박과 비박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보수 정치 운운하는 것은 민주공화국에 대한 모독이고 보수와 진보의 양날개로 균형잡고 날아가는 참여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다. 진보 정당 강제해산하고 전체주의적인 수수일당의 해적 정치로 노략질한 새누리당의 친박과 비박 모두 가짜 보수이자 보수정치를 노략질 해간 해적정치인들이다. 새누리당와 친바 비박 모두 해체와 퇴출돼야 대한민국 이 민주공화국으로 거듭라는 진보와 보수의 공존이 가능한 정치 정상화를 되찾게 될 것이다.
조선사설은
“보수 가치의 핵심은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책임감이다. 문제 해결에 유능하고 관용도 있었다. 국민이 생각하는 친박은 유능하지도 않으면서 아집·독선은 유독 강한 사람들이다. 헌신과 책임감 대신 자기 정파의 이익을 앞세웠다. 그 결정판이 최순실 게이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책임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좌장' 또는 '핵심'으로 불렸던 인사들조차 탄핵안이 통과됐는데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친박은 보수 가치를 훼손하고 보수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저버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공화국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보수 가치의 핵심은 보수와 진보가 공존하는 공동체에 대한 헌신과 책임감이다. 문제 해결에 유능하고 관용도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유권자들 참여 민주주의를 통해 만들어 놓은 진보정당 강제해산이라는 정치적 노략질한 새누리당은 보수 가치의 핵심 노략질 해적선이고 새누리당의 친박 비박의원들은 진보정당 강제해산 이라는 노략질한 정치적 해적 들이고이런 진보정당 강제해산이라는 노략질을 부추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민주공화국 가치 훼손한 해적신문이라고 본다.
(홍재희) === 박근혜 당원과 새누리당과 친박과 비박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한통속이 돼서 민주공화국의 참여 민주주의 유권자들이 만든 진보정당 강제해산하고 대한민국에 하나의 보수적인 정치만을 강요하는 정치적 노략질 결정판이 최순실 게이트이고 그런 정치적 노략질 결정판인 최순실 게이트 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 촛불쓰나미 덮치자 지금 보수의 가치와 보수의 이름 팔아서 친박과 비박과 새누리당과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가 정치적 해적의 수명연장위해서 앞다투어 박근혜 정권이라는 해적선에서 각자도생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공화국의 가치는 없다.
조선사설은
“친박계는 설사 새누리당이 두 쪽으로 갈라져 친박 일색당이 되더라도 자신들은 지역 기반을 이용해 살아갈 수 있다는 계산을 한다고 한다. 그 계산으로 이미 지난 총선 때 몰락에 가까운 참패를 당한 바 있다. 그런데도 친박계의 행태가 달라지지 않으면 보수 정치의 재앙은 이것으로 끝이 아닐 수 있다. 당 간판 바꾸는 것 같은 얼굴 화장으로 보수 정당이 다시 태어날 수 없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고통이 뒤따르더라도 훼손된 보수 가치를 재건해야 한다. 그것밖에는 길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이라는 보수와 진보정치 지평으로 가능한 민주공화국을 노략질해간 정치적 해적선에 탄 정치적 해적떼들인 친박과 비박의 정치적 해적떼들은 진보정당 강제해산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 민생 경제 남북관계 외교 국방 등등 총체적으로 노력질 하다가 이제 막장에 다다르자 친박과 비박의 각자도생 통해서 정략적 생존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새누리당의원들로 상징되는 정치적 해적떼들의 종말은 박정희 군사 쿠데타유신독재 정치적 해적떼들의 막장정치와 닮은 꼴이다.
(홍재희)==== 박정희 군사 쿠데타유신독재 정권 또한 인혁당 사건이라는 정치적 반대파들 즉 진보정치인들을 숙청했는데 국제 사법계는 ‘사법살인’으로 규정했었고 박정희 유신독재 정권은 정치적 경쟁자인 김대중 김영삼등등 정치인들 정치활동 금지시키는 막장 정치 끝에 박정희 유신독재정권의 내부 권력 다툼인 김재규차지철의 충돌로 박정희 정권이 종망을 고한 것 처럼 지금 새누리당이라는 정치적 해적선이 진보정당 강제 해산이라는 정치적 노략질로 기울어진 민주공화국의 정치적 바다에서 새누리당이라는 해적선이 침몰하자 각자 살자고 비박과 친박으로 나누어 생존권 다투고 있다. 이들에게 민주공화국의 보수와 진보의 정치는 존재하지 않았다.
(홍재희) === 새누리당과 새누리당의원들이 사라지는 것이 민주공화국이라는 잔잔한 바다에 보수와 진보의 민주공화국이 순항할수 있다고 본다. 이런 민주공화국이라는 잔잔한 바다에 보수와 진보의 민주공화국이 순항할수 있는 것응 가로막은 암초가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보수정치의 다른 한축인 진보정당 강제해산에 앞장선 대한민국의 민주정치와 언론자유를 진보적 표현의 자유를 노략질해간 해적신문이라고 볼수 있다.
(자료출처= 2016년12월12일 조선일보 [사설] 親朴 용퇴로 보수 가치 재건 길 열어주길)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