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때로는 자기에 반하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인정을 했으면서도 지금에 와서 변명만 늘어 놓기에 바쁜 모습에서 가면적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더욱 나쁜 것은 일반도 아닌 종교 지도자인 김 찬성(외삼촌)의 말과 행동들을 보면서 이런 사람이 어떻게 형제의 재산을 거짓으로 꼬트려서 재산을 축적하고 지금은 이곳 저곳에 재산을 숨겨놓고 어떻게 종교 지도자 라고 하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참으로 한심하고 도덕적으로 도저히 용서를 할 수 가 없습니다.
김 찬성 (외삼촌) 2016년 11월 16일, 부산 감천동 토지 330 평,( 24 억 4천만원), (여주 토지 3,800 평) 현재 가격 44억 2천만원 에 대해 손실 난 재산에 대해 김 찬성은 아버지에게 살아계셨으면 무릎을 끊고 사죄하고, 잘못 했다고 했으며.. 어머니에게도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했던 말을 했는데도 김 찬성은 지금에 와서 법적으로 하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런 사람을 외삼촌이라고 했던 내자신과 친, 인척들. .그리고 김 찬성을 아는 사람들도 이런 말을 하면 고개를 절래절래 이해를 못한다고들 아우성입니다.
재산이 많으니 꼭 받으라고들 합니다. ( 현재 재산이 500 억 ~ 1000억원 이상이 있다고들 합니다.)
김 찬성은 보상을 해달라고 하는 말에 이젠 조카도 아니고 누님도 아니라는 말을 하며 법적으로 하라는 말을 하며 이리 저리 도망다니고 있습니다.
위 사람을 공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