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은 인구가 오천만이나 되다보니 별 이상한것들이 다 있구나싶다,할 정도로 정말 웃푸다,근령이 얘는 보통사람들이 쓰는 언어를 쓰지 않고 꼭 이상한 언어를 쓴다 언니를 형님이라고 쓰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시누이와 올케사이도 아닌데 언니라는 표현을 안쓰고 형님이라 표현을 쓴다 그리고 텔레비 방송에 나오면 꼭 억울하다고 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판을 하는 일을 억울하다고 우는것은 이것도 거기서거기라는 느낌밖에는 안된다 그럴수록에 방송이니까 비판은 겸허히 수용해야하는데 한술 더 뜨고 있으니 동생은 재산을 가지고 있고 지는 없으니 혹시 언니가 가지고 있는것이 있으면 먹고싶어서 헛소리를 하는것 같다,그러면 지네집에다가라도 모신다고하면 되는데 그런얘기는 들은바 없다,남편이라는 작자도 대통령사위 노릇하기가 힘들다는둥 한참 연하의 인간하고 사는것이 보통사람들 살아가는 범주가 아니기 때문이다,그리고 너네들이 그토록 나라를 사랑하면 도적질해서 빼앗은 재산을 돌려주고서 일반인들이하는 일을해서벌어 먹어라 그래야 서민들의 얘기를 할수있지 너네들이 텔레비에 나와서 뭐라고 떠들던간에 공허하게 들리지 않을것이다,일이라는게 기껏해야 시위하는것 아니면 선거에 출마하는것 그리고 남 등쳐먹는것만 알지 아는게 뭐가 있느냐 이젠 너네 아버지가 뿌린 조그마한 업적마저도 다 엎어버렸다 ,명예보다도 최순실이를 원했기에 자업자득이다 나라보다도 최순실이를 우선하였기에 자업자득이다 국익보다도 사익을 추구하였기에 자업자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