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와 며느리
여름 어느날
사랑방 문지방 옆에 누워있는 시아버지에게
며느리가 점심상을 들고 들어 오는데
며느리의 노부라 삼베 적삼 안의 젖과 젖꼭지가
얼마나 탐스러운지
무의식중에 윗몸을 일으키며'쪽' 빨았겄다.
저녁에 밭에서 돌아온 아들에게 며느리가
젖꼭지 빨린 이야기를 했다
화가난 아들이 사랑방으로 건너오더니
"아버지 어찌 그럴수가 있어요"
하고 따져 물었다
아버지..." 뭔말이냐"
" 아버지가 제 마누라 젖꼭지를 빨았다면서요?"
그러자 아버지
"이놈아 그게 뭔 대수냐?
너는 내 마누라 젖꼭지를
3년이나 빨지 않았는냐, 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