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정청래 이야기부터 하자.
예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렇게 비호감인 사람이 없는데
문재인은 정청래가 의리가 있단다.
문재인으로서는 당연하겠지
문재인이 대권후보가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바로 정청래같은 사람과 궤를 같이 하기 때문이다.
하는 말 말마다 막말이고, 말뒤집기고....(문재인은 호남에 와서 말한대로 사퇴안하나?)
지금은 정청래가 수위를 높여가며 김종인 쳐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문재인은 노코멘트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토사구팽시절이 돌아온건가?
더민주는 정을 줄래도 줄수가 없는 당이다.
저런 정청래를 좋다고 지지하는 세력이 있다는게 참 희안스럽기만 하다.
그다음 이정현
박근혜의 복심이라고 불린다는데..
이번에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별다른 사과를 안하는것에 대해 뭐라 말이 많으니 하는 말이
대톨령이 꼭 무릎꿇고 사과해야 하냐? 라는 식으로 대신 답을 했다.
국민들은 박대통령이 무릎을 꿓으라고 한 적은 없다.
하지만, 본인입으로 본인의 과실과 판단미스가 있었다는 정도는 듣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정현의 말은 이런식이다.
꼭 사과를 해야 하나? 그사람 말을 들어보면 그게 사과 아닌가?
만약 진심이라면 친박중의 한명인 이정현조차 현실감각이 없는 것이다.
국민들이 왜 지지했던 박근혜로부터 등을 돌리기 시작하는지를 모른다는 것이고
(알고 저러면 내숭떠는 것이겠고) 국민들은 저런 박근혜식화법에 넌덜머리를 내기
시작하고 있다.
더민주하는 꼴이나 새누리 하는 꼴을 보면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이한구, 원유철, 정청래, 김한길....말하고 노는 꼴을 보면 같잖기가 짝이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갈곳을 잃고 국민의 당으로 가나보다.
정치판 두고볼수록 개판스럽다.
대구의 명문인 경북고-서울대법대출신들의 머리가 저렇게 돌아간다는게
정치판의 힘?인 것 같아 참 신기하다. 어디 중졸출신만도 못한 판단력에
욕심은 매머드급들이다.
지금마음으로는 안철수가 대통령되는게 낫겠다 싶다. 나중에 안철수에 실망하더라도...
문재인과 새누리당은 지금 현재 바닥이라 더 실망할 것도 없다. 그나마 안철수에
기대해본다.
더민주의 김부겸이 대구에 와서 한 말이 기억난다.
대구시민들이 더민주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는 <무조건 반대하기때문이다>
정책도 없고 여당하는 일은 무조건 발목잡기하기 때문에 더민주를 지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인데
맞다.
더민주는 한중FTA, 그리고 제주강정기지를 별다른 이유없이 반대를 했다.
이런 인간들에게 어떻게 정권을 맡길수 있겠는가?
김부겸은 더민주가 포용하기에는 아까운 당이고...
김부겸은 더민주를 나오는게 맞다고 보여진다. 친노세력사이에서 힘을 발휘하기가 어려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