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쫑인의 경제민주화는 헛소문
이중인격자가 정치를 한다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정치인은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의 정치를 해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한페거리 한탕주의는 허용될 수 없습니다.
국민과 더불어 가지 못할 길입니다. 더불어 망신당하기 딱 좋은당입니다.
여당 야당 다 돌아 철새처럼 다니다가 갈길 없스면 북한도 좋다고 할지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믿음과 신뢰의 정치를 하지못하면 모두가 헛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