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대 이번 미국 대선을 타산지석으로 교훈삼아야
한국정부나 정치권도 미국의 트럼프 새 정부와 대화로 문제해결 노력해야
한국정부도 장기불황에 따른 중산층 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 기울려 나가야
제 45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을 바라보며 어느 언론사나 여론조사기관의 예측이나 출구조사가 꼭 적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실감한 개표였다. 그래서 미국의 역사를 사회적 분노와 불만의 의견을 가진 다수의 힘에 의해서 또 새롭게 출발을 하고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한마디로 보면 저소득층 분노의 결정 트럼프 당선 이끌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랜 민주당정권의 장기집권에 따른 사회적 갈등과 분노의 계층이 미국의 대선 역사를 바꿨다. 이번 미국 대선을 타산지석으로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정치학에서도 누구든지 예상하지 못하였던 결과치에 모두들 현실을 받아들여야 미국 대통령선거가 됐다. 중산층 저소득층들의 분노와 사회적 결집이 엄청난 결과를 도출하고 현실정치를 변화시키는 무서운 힘이 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본다.
트럼프 당선자는 예측이 불확실한 언행에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와 경제 정책에 불확실성이 커졌질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으며 미국 국익을 위한 행보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본다. 당선자는 정치적 경험은 없지만 부동산 재벌로 미국역사상 240년 만에 부동산 재벌인 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 세계는 미국 트럼프 당선자를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새 정부의 대외 외교정책과 정계정책의 변화에 따른 정책채널에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막연한 기대보다는 철저한 분석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앞으로 미국 새 정부는 미 국민의 바람과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우방과 무역상대국들에게 많은 변화와 희생을 요구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좀 더 유리한 고지에서 서기 위해 새 정부와 지도자들은 새 정권에 따른 우수한 인력인 경험과 자질이 풍부하고 정직하고 성실 근면한 새 정부 정권에 인맥을 찾고 있으며 전문 인력을 임명하여 전방위적인 압력을 행사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상대국들은 미국의 새 정부를 상대할 수 있게 대안마력과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본다.
이제는 미국이 자국의 실리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게 될 것이며, 우방이고 막역한 사이라고 해도 계산을 앞세우는 미국의 철저한 실리외교가 될 것이라고 본다. 이제 미국의 변화를 추구하고 염원하고 있지만 이미 변화는 시작되고 있다고 봐야한다. 우리도 미국의 대외적인 정책변화에 능동적인 대책강구와 한.미관계에 철저한 대비와 대책강구는 물론 미국과의 공조도 돈독하게 풀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본다. 새 정부는 보호무역 성향을 보여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미국의 통상환경 변화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대선과 같이 치러지는 의회 선거결과에 따라 FTA 재협상이 추진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따라서 상대국들은 미국 대선 후 보호무역주의 대비책 마련해야 한다고 본다.
무조건 걱정하기 보다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 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고 대화를 하여 어려운 정치적 국면을 타계하고 경제난국을 타개하는데 정부는 물론 정치권과 국민 한사람의 힘이 절대로 필요한 시기라고 본다. 위기 앞에 주저하지 말고 앞장서야 할 것이며 이번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가 우리경제 회복의 청신가 될 수 있게 철저한 준비와 대책강구로 한.미 관계의 돌파구가 되고 당면한 북한의 핵위협과 미사일도발로 부터 공동으로 양국이 대처하고 우리의 경제회복의 청신호가 될 수 있게 제45대 미국 대통령 당선자인 로댐 클린턴 새정부와 상호 우호관계가 지속되기를 간절히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