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 대통령,
역사에 기리 남을 선정 선군의 자릴 걷어찼다.
대통령의 자리 얼마나 영광스런 자린가. 그런데 이 자릴 오욕칠해 걷어찼으니. 배신의 민족성 기질 경계한다며 분개하더니 더한 배신을 당했도다.
대통령이면 최고의 영예의 자린데 뭔 욕심이 하늘을 찔러 그 자릴 들 망치는고. (99칸의 고대광실을 가진자가 100칸을 채우려고 "한칸을 더 늘리려고" 발악의 허욕을 부리다가 그 99칸을 다 날린다)는 속담이 있지. 딱 이 꼴이다.
대통령이 되면 선정을 해서 역사에 길이 그 업적을 남길 생가근 않고, 친인척 비리. 패거리 비리. 이념비리.허욕의 영예비리, 돈에 관한 비리 등 온 갖 비리를 저지르니.
이런 비리를 근절하려면 오직 100억원 이상의 비리자는 종신징역형을, 1청억원 이상의 비리자는 사형형에 처하도록 법을 만드는게 최상의 방법이다.
이런 법을 만들려면 국회 등 권력기관이 해야 하는데, 이들 기관 구성자들 대부분이 이런 법 만들기를 한사코 거부한다. 와 그런고, 그들이 장차 걸려들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리다.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