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매국(賣國), 을사늑약 5적의 길을 택하는군요.
오늘 대통령 재가까지 끝냈군요. 국무회의 통과에서 대통령 재가까지, 내일 바로 서명에 들어가면 끝난다니?
박근혜 대통령은 정말 이상한 분이군요. 도대체 우리나라 안보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데 일본의 도움이 그렇게 절실하다고 이렇게 졸속처리로 이 상황을 만들어 가는데 목숨을 걸까요?
이것 정말 이상합니다. 훗날 예상대로 일본이 이를 침략의 발판으로 삼으면 역사에 죄인으로 온 가문이 나라 팔아먹은 가문으로 기록이 될 수 있을 텐데 상관없다는 식으로 기어이 밀어붙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것이 진정한 미래지향적인가요?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가요? 북한 위협론은 솔직히 우리의 실제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미일이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북한 위협론을 가상적으로 만들어가는 배경입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세계를 관리할 때 그 악의 역할을 해주는 대상들이나 나라들을 활용했지요. 이제 아시아에 집중되면서 북한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미국으로 하여금 충분한 명분을 갖도록 해주는 나라의 역할이 바로 북한입니다.
당장은 이 북한 문제를 통해서 우리 남한을 통제하고 뭐든지 시키는 배경으로 삼는 것이지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거기다가 일본 군사적 행동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우리정부가 이렇게 급속도로 일처리를 할 필요가 없음에도 이렇게 억지로라도 문제를 만들어서 졸속으로 처리를 해 가는 데는 무언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어떤 경우에도 박근혜 정부를 좋아 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 대통령이니까 지켜드리고자 했는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관련해서 이상한 행보를 하는 것을 볼 때 그의 삶과 인생이 의문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오늘의 지금과 같이 일본 이롭게 하기 위해서 형제들과 척을 져가면서까지 이것이 사명이었던 분인가요? 오늘의 이 일을 위해서 일본이 키워 온 인물이 아니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이런 배경이 있었으니 한 달도 안 돼서 처리를 하는 행보가 나오는 것 아닐까요? 그렇게 쉽게 대통령 재가까지 단 하루 만에 처리를 할 정도라면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대통령이 되었던 분이라고 간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슬픈 현실입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 좋은 나라 환경을 만들어가려고 온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우리정부 우리사회가 이 지경이라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우리 대통령이 정상인가요? 뭔가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내일이면 서명합니다. 여기에는 무언가 있습니다. 무언가 중요한 핵심 내용이 빠져 있습니다. 훗날 우리 입이 벌어질 무언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