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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의 비상조치권과 제2의 군사혁명▷ 2017-12-30 18: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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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박정부와 새누리당이 경제를 망쳤놨으므로 심판받아야하고, 

경제를 살리려면 더민주당을 지지해주면 된다는 김종인 말에 속아

 

대부분의 보수우익 국민들까지 더민주당을 지지했고,

반대로

 

더민주당을 지지하던 국민들은 친노 문죄인 세력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이들에 속아 왔다는 전라도 국민들은 간철수의 감언이설에 속아

국민의 당을 지지하게된 이번 총선의 결과이다.

 

**두고 보라. 자기들을 찍어주면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을한 더민주당 친노 벌거이 세력들은 실제 지난 국회에서 박정부와 여당이 제기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국회선진화법을 이용하여 경제활성화(민노총.전교조등 말만 듣고 노동개혁등)을 하지 못하도록  국회에 상정도 못하게 막았던 세력들이었다.

 

**이를 모르는 국민들은 이들의 감언이설에 또 속아 이들을 국회에 진출시켜 놓았더니 벌서 시작도 하기전에 이들의 입에서 본색이 들어 나는 소리를 하고 있다.

이들이 경제를 회생시킨다는 경제라는 단어가 아니라. 이들의 본색인 김일성 주체사상을 베낀 8가지 국사책으로 공부한 이들 답게, 지금의 국사책이 우리젊은이들을 붉게 물들여서는 우리의 장래를 보장할수 없다는 대다수의 국민의 뜻에 따라 진행하는 국사책, 국정교과서를 못하도록 막는 결의 하겠다 하는가 하면,

 

노무현때 법무부장관을 한 천정배가 친노세력 답게, 지금 우리가 북한으로 부터 핵.미사일 위협과 천안함. 연평해전으로 그많은 젊은이들이 죽어나갔고, 이들의 위협과 공포에 휩싸이게 한 이들 친노 벌가이 세력들이

 

이번에 경제라는 단어로 국민들을 속여 당선이 되자 마자. 개성공단을 다시 재개하여, 북한 퍼주기를 계속하여, 지금 다죽어가고, 북한주민들이 살수 없어 탈출러쉬를 이루어 곧 인간백정 개정은 정권이 무너지게 생긴 마당에 과거 김대중 정부 시절처럼 또 퍼주기를 재개하여 북한 살인마 정권을 살려 내도록 야당이 합심하여 법을 통과 시키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번선거에 경제라는 단어를 이용하여 국회를 입성시켜준, 이들의 감언이설에 속은 국민에 대한 이들의 본질의 답인 것이다.

 

그뿐인가, 세월호라는 사건의 실제 피해 당사자는 이제 더이상 보상등 어떻한 추가도 필요 없다는 데도, 벌거이 친노세력들이 이들에 합세하여, 국민들의 혈세를 더 뜯어 내고, 이를 이용하여 매일 같이 반정부운동을 벌여 정부와 국민이간질로 정부가 민생에 매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오로지 북한이 원하는 남한전복이 되도록 하기 위한 벌거이세력들이 원하는 세월호특별법을 다시 제정하여 정부가 아무 짓도 못하게 하겠다면서

 

이와 같이 오로지 친북종북하기 위하여 박정부가 말을 듣지 않으면

뜬금없이 다수당의 힘을 이용하여 대통령 청문회를 열겠다고 협박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

 

두고 보라. 이들의 감언이설에 속아서는 안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모르쇠하고 이들과 남파간첩과 벌거이들이 하는 선동질에 속아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들에게 표를 준결과가 어찌 될것인가는 앞으로 이들이 펼칠일들이 경제를 살려 민생을 위한다는 선거 표어대로

가 이들의 본색이 아님을 머지않아 나타 낼것이다.

 

**한마디로 공산북한과 다른것이 삼권분립이다. 국회가 입법권이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흔들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어 결국은 북한이 원하는 대로 남한이 되도록 하여, 그렇치 않아도 핵.미사일로 연일 남한을 위협하는 저들에게 퍼주기해서 살려주기를 국회입법권을 이용하여, 정부와 국민을 위협한다고 해서, 쳐다만 보고 이들의 바람대로

 

** 박정부가 끌려 가지도 않겠지만 끌려 가서 남한이 적화통일 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다. 국회가 입법권을 이용하여 박정부와 국민을 위협하면 박정부는 비상조치권을 선포할 권한이 박정부에 있다.

 

**경제라는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여 국회에 진출하여 막강한 권력을 쥐었다고 본색을 들어내며, 경거망동해서 남한이 경제가 망하고, 국가가 전복되도록 국민들과 군도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그렇치 않아도 좌파정권10년동안 잘나가던 한국정부를 지금같이 벌가이 천국(빨치산 출신까지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국가보조금까지 지급)을 만들어 주어 나라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이 만들어 국민들간에서는 대소탕과 척결이 필요 한때라는 국민들 공감이 들고 있음을 이들 세력들은 망각해서는 안될것이다.

 

**대통령을 위협하면 비상조치권 발동을 국가가 더이상 안전을 보장할수 없다면 제2의 군사혁명도 국민들이 막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다시 경제라는 단어를 이용하여 국민들로 감언이설로 속였으니

 

이들의 본색대로 할수 있다고 착각 하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국회의원 4년 그리 긴시간도 아니다. 너희들이 국회를 점령하도록 지지 했다고 해서 대통령도 너희들이 되도록 국민들이 또 속아 지지 할것이라고 착각하지는 말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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