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운운하면서 난리치고 있는 메갈리아, 워마드 것들의 최대 관심사는 알려진 대로 여성의 정당한 인권 확립이 아니라, 오로지 남녀갈등 조장 및 자기들 같은 부류의 여성 우월주의 강화 그리고 남성 인권 하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신안군 흑산도에서 벌어진 여교사 윤간사건을 비롯해 수많은 성범죄가 터졌고, 성범죄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처벌 관행도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비롯한 페미 나치들은 성범죄 처벌 강화 및 법 재정에 대한 목소리는 아예 내지 않은 것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