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은 우리 사회를 어지럽게 흔든 소요죄에 해당한다 그 흔적을 고발한다
1988 봉은사 폭력사태에 참여
1998 조계사폭력사태에 가당
2004 국보법폐지지자 회견 가담
2014 이석기 무죄석발탄원 및 통진당해산 반대 적그적으로 참여
위인이 된것처럼 시위를 선동 폭력투쟁을 조직적으로 선동하여 국민사회를 흔들어 놓은 소요죄로 고발한다
공산당 보다 더 무서운 사회악을 조성한 악질적 정치가담 인물로 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