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행동이나 말을 했을때 그에 따른 모든현상을 책임져야 한다. 법규정을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면 그에 따른 사회혼란을 책임져야한다. 예를 덜자면 교통안전 법규를 무시하고 고속도로를 운행해도 된다는 발언을했다고 하자 그게 원인이 되어 고속도로에 대량교통사고로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면 교통법규 무시해도 된다는 발언을한 지도자가 책임져야하는것이다. 정치인의 발언에는 이토록 중천금이므로 신중해야한다.
탄핵이 기각되면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무책임한 발언을한 문제인씨는 정치인으로서 기본적인 자격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다. 감정적으로 격하여 무책임한 발언을 마구 내 뱃는 모습이 노무현이 너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