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해방된지 73년차라고 봅니다.
해방이전에 양반과 천민이라는 이분법적인 사회 관념이
6.25전쟁을 거치면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극한 이데올로기로 점철 되었으며
4.19혁명과 이어지는 5.16군사구테타에 100$시대에 이어
급속한 경제발전과 장기집권에 따른 유신체제하에
군사독제에 항거한 민주화운동속에 수많은 희생자(주로 저임금 노동자와 학생운동의 주모자 강제 징집등)
그수가 넘쳐 커다란 원성으로 넘쳐나는 민주화운동에
민주화저지 12.12사태 군사독제정권 전두환의 등장으로 이어져 오면서
5.17광주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분노와 시민들의 함께 6월항쟁으로 이어졌으며,
민주정권이 만들어졌으나 기존의 집권세력(친일세력, 군사독재)과의 반목은
기존의 이익집단(친일세력, 군사독재,재벌집단)의 야합에 따른 반목으로 이어지면서
사회적 계층과 세대적 계층이 반목을 거듭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IMF 시대 금 모우기 대국민구국운동을 생각해본다.
당시에 각가정의 아기들 돌반지 백일잔치반지 육순 칠순 기념반지와 목걸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재벌기업가들의 금괴는 한조각 나오지 않았다.
(기업구조조정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는것을 인정한다.)
그 시대우리나라 기업들은 방만한 기업운영으로 엄청난 빛더미에 있었다.
그시대 우리나라국민의 근면성으로 빛보증을 담보로 오늘의 대한민국 기업이 존재 할수 있음을
우리나라 재벌기업이 잊어서는 안된다는것을 기억이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경제 정책은 시민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재벌우선주의 정책을 펼쳐 왔다.
재벌기업 의 일부 간부들은 재벌이 사회에 얼마나 기여를 하는것이 맞는가 라고 나에게 되묻던 분도 만났다.
되묻고싶다. 당신들은 재벌이 얼마나 많은 기여를 이나라 이사회에 기여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가?
현재 30대 기업이 일년에 100조의 이익금이 누적되어 쌓여가고 있다.
기업경영의 성공을 인정한다.
인건비 칙취는 아닌가?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우리나라 각가정은 빛더미에 올라 앉아 있다.
민주화화30,000$을 넘나드는 세계10위권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이나라가
지금의 청년실업을 생각해봐야 함이 옳지 않은가? 라고 되물으면
그들의 답변은 가난은 나랏님도 못막는다고 어깃장을 놓는다.
일부대기업 간부들은 많은 부분 이해되고 한심한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직원들 인건비는 깍으려 들면서 자식에게 어떻게 세금한푼 줄이고
있는것 모두 상속하기 위하여 안간힘을써 공을들인다고 ~
이땅에서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줄수있는 비젼과
모든계층의 이해의 합의점을 찾아가는 토론의 현장이 만들어져서
모든 국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새정부에 해본다.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