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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리석은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니다▒ 2017-12-30 15: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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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어리석은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니다.=

 

탄핵 파면되어 삼성동 옛 집으로 돌아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하여, 문재인을 비롯한 여야 정치인들은 물론, 입 달린 사람들마다 헌재의 파면 결정에 승복하라며, 온갖 소리들로 박 전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또 다른 정치 쟁점화를 만들고 국론 분열을 일으키고 있는데, 진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탓할 것 없다.

무엇보다도 이미 탄핵 파면된 박 전 대통령에게 뭘 바라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것이지, 탄핵 파면되어 삼성동 옛 집으로 돌아가 스스로 갇혀버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니다.

 

생각해보라?

이미 주인이 스스로 깨뜨려버린 그릇은, 더 이상 쓸모가 없는 깨어진 그릇일 뿐, 자신이 깨버린 그릇 조각을 다시 주워서 밥을 담고, 반찬을 담아 밥상을 차릴 정신 빠진 사람은 세상에 없다.

 

지치고 배고픈 가족들을 위하여, 밥상을 차릴 시간도 없는데, 스스로 깨버린 그릇이 어떻다며, 화를 내고 있는 사람이 미련하고 어리석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미 우리들 손으로 탄핵 파면시킨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에 두고, 우리는 우리가 꿈꾸는 시대, 촛불이 빛의 문 광화문에서 밝혀든 미래로 나가면 된다.

 

그것만이 국정을 안정시키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며, 꼬일 대로 꼬인 정국을 풀어가는 정도이며 순리이고, 가장 현명하고 지혜로운 일이다.

 

한마디로 치욕의 삼전도비(三田渡碑)를 삼전동에 두었듯이, 우리가 탄핵 파면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에 두고, 우리는 우리가 갈 길을 가면 된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정치의 근본인 국회가 더 개판이라는 것이 문제이고, 우리들이 꿈꾸는 시대로 나가는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최악의 장애물이라는 사실이다.

 

생각해보라? 대통령이 탄핵 파면된 중차대한 변고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정치가 온전한 것인지.....

 

온갖 부정부패에 찌들어있는 우리 국회의원들의 기준으로 보면, 이른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탄핵한 격인데......

 

언놈 하나 목을 매는 놈도 없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뻔뻔한 철면피들이, 바로 우리들의 국회의원들이고, 이게 우리들의 정치 수준인데.......

 

이런 썩어빠진 군상들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미래로 나가는 바른 정치를 구현하려는, 우리 국민들이야말로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하고 있는 격인데, 어리석은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니고, 바로 우리들 자신들이며, 이것이 우리 시대의 진짜 비극이다.

 

이제는 정치의 근본인 국회를 탄핵하여, 새로운 올바른 인물들을 국회의원으로 선출하여, 국회를 국리민복을 위한 토론의 마당으로, 바로 세워 바른 길로 나가자.

 

부연하면, 박 전 대통령을 탄핵 파면한 죄목들을, 그대로 국회의원들에게 적용하면, 살아남을 국회의원들이 몇 명이나 있을지,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무엇보다도 국정농단을 묵인 방조하고 동조했던 세력들에게, 아무런 책임도 묻지 않고, 심판하지 않는 이따위 무도하고 썩어빠진 정치가 세상 어디 있는가?

 

엎어진 김에 쉬어가고, 떡 본 김에 제사를 지낸다 하였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여야 합의로 개헌을 하여, 장미꽃 만발한 5월에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치러서, 이번 기회에 털건 털어내고, 정리할 것은 깨끗이 정리하고 가자.

 

국가와 국정은 안팎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여 있는데, 5월에 대통령을 선출하고 다시 또 개헌론으로 몇 년을 허송할 일을 생각하면, 이보다 더 끔찍한 일은 없다.

 

거듭 우리가 우리의 손으로 깨버린 그릇, 박 전 대통령을 탓하며 분노할 시간에, 국리민복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박 전 대통령을 향하여 손가락질을 할 힘으로 개헌을 하여, 하늘이 우리들에게 베풀어준, 다시 오기 어려운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살려, 당면한 난국을 극복하고, 우리가 꿈꾸는 시대 다 같이 즐겁고 행복한 미래로 나가는, 슬기로운 우리들이 되기를 나는 간절히 바란다.

 

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

2017313일 섬진강에서 박혜범 씀

 

사진설명 : 봄바람에 만개한 강변의 홍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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