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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는 제2의 차우세스쿠의 길을 선택했나? 조선[사설] 野 대〓 2017-12-30 15: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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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제2의 차우세스쿠의 길을 선택했나? 조선[사설] 野 대통령 퇴진 협상도 거부해서야 탄핵인들 되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야 3당 대표는 30일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단축을 위한 여야 협상을 거부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2월 2일 탄핵 소추안 표결을 진행한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했다. 탄핵은 새누리당 비박계의 찬성 없이는 불가능하다. 비박계는 '대통령 4월 퇴진'을 놓고 협상에 응할 것을 야당에 촉구했다. 결국 야당은 대통령과 여당 원내대표, 여당 내 탄핵 찬성파의 제안을 모두 걷어차 버린 꼴이다. 당장 비박계 의원 중에 야당 태도에 반발하는 기류가 나타나고 있다. 이날 하겠다던 탄핵안 발의를 못해 2일 국회 표결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 야당이 자초한 일이다. 이러고서 무슨 탄핵을 하겠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진퇴문제 스스로 결정하지않고 국회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것에 대해서 즉각 퇴진 요구하고 있다. 야 3당 대표가 30일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단축을 위한 여야 협상을 거부키로 했다는 것은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즉각 하야 목소리에 충실하게 민의 따르는 것이다. 당연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들 하야 명령 거부하고 루마니아의 독재자 였던 차우세스쿠의  길로 젖어들고 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조선사설은


“이렇게 간다면 9일 표결을 한다 해도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그 경우에 새누리당이 타격을 받을 테니 괜찮다는 생각이라면 오산이다. 나라 전체를 소용돌이에 빠트리고 야당도 빨려 들어갈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은 이미 정서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켰기 때문에 국회의 정략적 탄핵 유무는 의미가 없다.


조선사설은


“대통령 담화에 불투명한 요소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는 게 핵심이다. 야당이 그렇게 바라던 일이다. 그렇다면 원내대표끼리 만나 퇴진 일정을 정하면 그만이다. 하기에 따라서는 한두 시간이면 가능한 일일 수 있다. 그 협상 결과를 대통령이 거부한다면 국민이 그 속임수는 정말 용서치 않을 것이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담화는 불투명한 요소가 있는 정도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기를 뒤흔든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혐의에 대한  자기변명으로 일관했고 자신의 진퇴문제도 얼버무렸다. 하야 요구하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전쟁선포 했다. 국민들 무시했다.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박근혜 대통령은 3번의 담화 통해서 대한민국 국민들 기만했다. 이제 국민들에 의해 박근혜 대통령이 퇴출 당하는 길 밖에 없다. 그런 선택은 박근혜 대통령이 담화 통해 국민들에게 제시한 것이다.


조선사설은


“야당들은 그동안 대중(大衆)의 눈치만 보며 수없이 태도를 바꿔왔다. 정치 일정에 따른 대통령 자진 사퇴도 야당이 먼저 요구한 것이다. 그러다 촛불 집회가 열리면 요구 조건을 바꾸고 높인다. 대통령에게 분노한 민심은 존중해야 하지만 그것을 정치적으로 수습하고 마무리하는 것은 정치권의 책무이자 존재 이유다. 대통령이 일정을 정해주면 물러나겠다는데도 대화조차 거부하는 것을 보면서 이들이 문제를 만들 수는 있어도 해결할 능력은 부족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이 그어떤  제안을 내놓아도 신뢰할수 없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이 공모한   박근혜 게이트의 실상에 대해서 속속들이 다알고 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 하야 이외에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이 공모한 대한민국 을 망친  단군이래  최대 사건에 대한 해법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민심은 천심이다.  이런 국민들의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를 통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에 순응하는 것이 야당의 정치적 자세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야당이 이런 비합리적 태도를 보이는 것은 '여당과 타협해 문제를 푼다'는 모습 자체를 기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시위 세력이 싫어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방안도 소용없게 된다. 만약 대통령이 퇴진 일정을 제시하면 즉각 퇴진하라고 할 것이다. 비박계와도 접점이 있을 수 없다. 지금 야당 안엔 이렇게 막가는 기류를 돌릴 리더십도 없다고 한다. 그래서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은 안 하고 될 일은 안 되게 하는 길로만 쫓아다니고 있다. 야당은 이제라도 생각을 바꿔 앞으로 남은 일주일간 박 대통령 퇴진 일정을 협상하되 안 될 경우에 탄핵 절차를 밟는 길로 가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것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하는 극소수의 ‘시위 세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역과 계층과 세대를 초월한 모든 국민들의 목소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로  결집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더 이상 주춤거리고 하야하지 않으면 제2의 차우세스쿠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현재 국민들의 분노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12월1일 조선일보[사설] 野 대통령 퇴진 협상도 거부해서야 탄핵인들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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