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야권.
1. 4.13 총선을 이념의 대결로 몰고 가려는 박근혜의 선거 전략. 거기에 말려들지 마라.
국민이 다 죽어 나가도 이념 대결의 승자는 새누리당이다.
명심하라!
이념 대결이 아닌 경제 대결로 승부하라.
2. 경제 문제를 부각하라.
북한의 도발에 잘못 대응한 박근혜의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어제와 오늘 주식시장이 무너진 점을 부각하라.
그리고 작년 메르스 사태를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 관광을 포기한 점을 알리고
이번 북한의 행위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취함으로 인해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 관광을 포기한 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라. 특히, 메르스 사태로 인해 일본 관광을 한 중국인들이 다시는 한국으로 오시 않고 있으며, 사드 문제와 북한 도발에 대한 잘못된 대처로 한국에 오려던 중국인들이 다시 일본으로 눈길을 돌리고 다른 외국인들은 한국을 오지 않은 점을 부각하라.
3. IMF와 같은 해고 사태를 부각하라.
취업규칙을 변경하여 1997년 IMF 때처럼 손쉽게 근로자를 해고할 수 있다는 점과 그렇게 해고될 근로자가 바로 어르신들의 아들, 딸 그리고 가장들이라는 점을 부각하라.
4. 호남과 영남을 제외하고 다른 지역에서의 연대를 모색하라.
호남에서는 서로 진검 승부를 하라. 영남에서는 어차피 안될 테니 거기서도 진검 승부를 해보든가.
그러나 이 두 지역을 제외하고는 반드시 연대를 하라. 특히 더불어 민주당은 위 두 지역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후보도 내지 마라.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다면 이번에 너희들이 희생하라. 야권을 분열시킨 원흉이 바로 너희니까.
위 4가지만 명심하면 4.13 총선에서 선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