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트럼프 일자리 만들기는 되고 문재인은 안되고? 조선[사설] 한 달에 일자리 18만개씩 생기는 미국의 교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5월 미국의 실업률이 4.3%를 기록해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갔다. 요즘 미국에선 일자리가 월평균 18만개씩 생겨난다고 한다. 미국 경제가 지속적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 일자리 수준의 2배나 된다. 새로운 성장 산업 분야에서 일자리가 생겨나는 덕분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미국 경제가 지속적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 일자리 수준의 2배나 된다면서 새로운 성장 산업 분야에서 일자리가 생겨나는 덕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미국 경제의 실상에 대한 무지의 소산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미국이 글로벌 기업들 협박(?) 하다시피하면서 국경세 등등으로 기업들 미국내 유치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규모 인프라 사업실시하고 있다. 1조달러 인프라스트럭처 투자 공약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조선사설은
“최근 한국을 방문한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본지 인터뷰에서 "실리콘밸리에서 기업·대학·정부가 협력해 신기술을 개발하고 고급 인재를 길러낸 교육의 힘이 미국 경제를 비교적 빨리 되살린 동력이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일자리 수가 아니라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고급 인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교육해낼 수 있는가다. 거기에 국가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했다.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같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일자리가 생겨나는 시대에 한 나라가 성장하려면 창조적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에 투자하라는 조언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기업·대학·정부가 협력해 신기술을 개발하고 고급 인재를 길러낸 교육에 미국이 힘쏟을때 한국은 이명박정권이 4대강 사업으로 5년 동안 대한민국 후퇴 시키면서 재벌건설사들 배불려 놓았다. 이건희의 삼성이 스마트 폰에서 애플에 뒤쳐진 시점이 이명박정권당시 였다. 미국이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같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일자리 창출하고 있을때 이명박 정권과 조선일보는 불도저로 재벌들과 함께 4대강 파기에 여념이 없었다.
조선사설은
“실제 각국 정부는 이런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고 규제를 풀고 신기술 창업 및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결과물이다. 이미 중국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과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한국을 앞서가고 있다. 글로벌 인터넷 기업의 시가총액 상위 20위는 미국 회사 12곳과 중국 회사 7곳이 싹쓸이했다. 몇 년 전까지 이름조차 생소하던 중국의 신생 기업들이 청년 인재를 끌어들이는 '일자리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면서 쑥쑥 성장해 전 세계에서 가장 몸값 비싼 회사로 등극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이우주왕복선 발사하고 있을때 이명박 정권은 조중동의 엄호하에 4대강땅파기 공사가 대표적 경제 정책이었다. 중국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과 4차 산업혁명 분야에서 한국을 앞서가고 있고 글로벌 인터넷 기업의 시가총액 상위 20위는 미국 회사 12곳과 중국 회사 7곳이 싹쓸이 하고 있을때 이명박 정권인 4대강으로 대한민국 경제 멍들게 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그룹 이재용부회장과 최순실과 함께 정경유착으로 대한민국 경제와 정치 망쳐 놓았다. 문재인 정부의 등장은 이명박 박근혜 이재용 최순실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한통속이된 지난 10년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후퇴 시킨 집단들 국민들이 강제로 퇴출시키고 출발한 정부이다.
조선사설은
“한국에선 정부가 어제 공공 일자리 11만개를 만들겠다면서 추경 예산안 11조2000억원을 편성해 국회에 넘겼다. 공무원·교사 1만2000명 추가 채용 등 관제(官製) 일자리와 사회 서비스 일자리 2만4000개, 노인 일자리 3만개 등 복지 차원 일자리가 대부분이다. 세금 나눠주는 것과 다를 게 없다.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는 투자가 아니라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도 교사를 늘리는 데 세금을 퍼붓는다고 한다. 나라가 미래로 가는 게 아니라 거꾸로 퇴행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은 OECD 평균 공무원숫자보다 적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는 투자가 아니라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도 교사를 늘리는 데 세금을 퍼붓는다고 한다. 나라가 미래로 가는 게 아니라 거꾸로 퇴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유아교사 한명당 유아수는 12명이고 한국은 16명이다. 미국의 초등 교사 한명당 학생수는 12명이고 한국은18명이다. 미국의 중등 교사 한명당 학생수는 15명이고 한국은18명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이 반대를 위한 반대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자료출처= 2017년6월6일 조선일보 [사설] 한 달에 일자리 18만개씩 생기는 미국의 교훈)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