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한 예감은 예외없이 들어맞는다.
박근혜 지지--사드배치--중국 폭격----성주 폐허
전자파로 인한 꿀벌몰살, 주민건강, 재산피해 , 그리고 농사전멸을 걱정할 때가 아니다.
성주 폭망했다. 주민들 빨리 이주하거나 대피하라.
정부의 갈라치기 전술에 제 3지대 사드 찬성한다는 매국노 주민이 서너명 나오고 매국 언론들이
과대 선전으로 찬성 왜곡 보도를 하고 있다.
사드를 배치하면 이젠 북한과의 전쟁보다도 더 악독한 중국의 미사일 공격을 받을 우려가 있다.
최악의 경우 사드가 배치되면 열받은 중국이 선전포고없이 성주군 주변을 폭격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이라크나 시리아의 경우와 같이 강대국은 약소국에 폭격을 가하고 쌩까버릴 수도 있다.
물론 중국은 미국과의 전쟁을 꺼려하긴 하지만 미국 본토에 폭격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러고나서 미국과 협상을 할 여지가 있다. 물론 미국은 인류멸망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중국이 한국을 폭격해도 중국과 전쟁을 할 수가 없다.
전쟁으로 시리아 난민들이나 베트남난민들이 되느냐?
시리아 국민들은 독재자 밑에서 어어 그리고 있다가 당했다.
이라크 국민들도 리비아도 독재자 밑에서 신음하다가 국민들을 얕잡아본 강대국들에게 집단
학살을 당했다. 세상 강대국들은 독재자 치하의 국민들을 존중하지 않는다.
정권 탄핵을 하느냐? 폭격으로 집단학살을 당하느냐?
우리의 생존의 선택의 시점이 왔다.
내가 애초에 대선에서 박근혜에 투표하지 않은 이유는 그 할매밑에 모인 보수 우익 무능 부패
안보팔이 독재 빨갱이 간신배 조직들의 면모들이 가져올 재앙들을 예감하였기 때문이다.
이들중 누군가가 록히드 마틴으로부터 뇌물을 받아서 아무 쓸모도 없는 사드배치를 하려고 발광을
하고 있다고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그 당시 나는 내가 뻔히 보이는 악몽같은 결과를 왜 다른이들은 보지 못하는 것이 매우 답답하였다.
성주군민들이 마귀를 지지했을때 이미 그들에게 성주 사드 배치라는 액운을 같이
선택한 것이었고 그들의 재산은 폐허가 되어버린 것이다.
애당초 나라를 팔아먹어도 그 마귀할멈을 지지한다는
박근혜 투표한 군민들이 받아들어야 하는 인과응보이지만
그 무서운 결과가 성주 마을 멸망과 그들의 무고한 마을 자녀들의 불행을 가져옴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세월호 가족들의 진상규명을 공권력으로 탄압하여 짓밟은 막강한 힘을 가진
무지한 정부와 대항하여 시위를 계속해도 결과는 비참할 것이다.
최선은 사드배치를 취소하는 것이지만
여론 조사에서 불리하고 막강한 군대와 경찰과 부패언론의 공권력에 대항하여
그리고 촛불투쟁이라는 약한 시위로는 그리고 각자도생이라는 비겁한 철학을 가진 국민과의 연대로서는
절대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이제 곧 여름이 가고 겨울이 올 것이다.
유난히 무더운 이번 여름이기에 오는 겨울은 더욱 매서운 추위가 닥칠 것이기에
성주군민들의 시위는 그때쯤 시들 것이다.
어차피 가진것 없는 주민들은 다른 마을로 이주하면 그뿐이지만, 부동산으로
주택과 농지를 소유한 사람들은 배치전에 반값으로라도 팔고 이주를 하는 것이
차선이다. 다른 지방에서 서로 연락하며 세계 평화시위를 위한 시민단체를 결성하여
부패독재정권타도, 박근혜 탄핵에 장기투쟁 나서는 것이 좋을듯 하다.
세월호 국민은 304명이나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지만 성주국민들은
비록 삶의 터전인 고향이 아작났지만 아직 생명 희생이 없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인과응보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애초에 파란 리본보다는 노랑 리본을 채택하여 노통추모와 세월호 유족들과 연대하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았나 하는, 그것이 전국적인 부패 정권퇴진 운동의 열풍으로 달아올라
사드배치를 철회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본다는 아쉬움도 있다.
박근혜 탄핵 퇴진 운동은 사드 배치 반대 운동이다.
박근혜 탄핵 퇴진 운동은 곧 세계 평화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