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9는 김정은 탄도미사일 판매 홍보 도우미? 뉴스보도비평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는 “국제사회의 대북 규탄 분위기를 무시라도 하려는 듯, 북한은, 어제(5일) 발사한 탄도 미사일의 동영상까지 공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관련 뉴스를 4꼭지 보도했다. MBC 뉴스 데스크는 1꼭지, SBS 8시 뉴스는 2꼭지 보도해 KBS1TV 뉴스9 중심으로 북한이, 어제(5일) 발사한 탄도 미사일의 동영상 관련 뉴스보도 분석해 보겠다.
북한이 발사한 탄도 미사일 발사성공 동영상 공개할 때 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현장에서 지도(?)하는 장면이 빠짐 없이 포함돼 있는데 그것은 북한이 6자회담이나 북미 담판이나 북한과 국제사회의 회담 통해서 핵문제 해결하고 유엔의 대북 제재 미국의 대북 제재 풀리면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보증(?) 하는 북한 탄도 미사일 수출판매용 홍보동영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의도 또한 있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는 2번째꼭지에서는“기존 북한 스커드 계열 미사일의 원형공산오차, 다시 말해 정확도는 최대 반경 1km 가량으로 평가돼왔습니다.명중률이 낮아 위협적이지 못하다는 의미입니다.하지만 이번에 발사된 스커드 ER의 공산오차는 최대 200m 안쪽으로, 특정 건물까지 타격할 수 있을 정도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는3번째 꼭지에서는“북한은 시도 때도 없이, 아무 곳으로나 미사일을 마구 발사하고 있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항공기와 선박의 안전을 위해, 사전에 국제기구에 발사를 알리고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해야 하지만,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겁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는 4번째 꼭지에서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에 일본 여론은 일본 정부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고 질타했습니다. '미사일 파괴조치 명령'이 24시간 발령된 상태에서도 사전 징후 파악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일본 정부도 충격을 받았습니다.북한의 탄도미사일 성능이 예상을 훨씬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살펴 보았듯이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현장에서 지도(?)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동영상과 관련된 4꼭지의 뉴스보도 통해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성능이 예상을 훨씬 넘어서는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사실상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위원장 탄도미사일 성능향상의 홍보 도우미 역할 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북한이 예전에도 노동미사일과 무수단 미사일 발사 동영상 공개할때도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현장에서 지도(?)하는 장면이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북한이 노리는 여러 복합적인 노림수가 있겠지만 북미간 핵 담판과 혹은 6자회담이나 남북간 협상을 통해서 북핵문제가 해결되고 북한에 대한 유엔의 대북 제재가 해제되면 지금까지 개발된 북한의 탄도미사일 수출판매를 염두에 둔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현장에서 지도(?)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동영상 홍보용으로 북한이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있다는 분석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특히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에 일본 여론은 일본 정부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고 질타했다면서 일본이 '미사일 파괴조치 명령'이 24시간 발령된 상태에서도 사전 징후 파악에 실패했다고 보도한 것은 상대적으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현장에서 지도(?)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의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강조하는 KBS1TV 뉴스9 보도이다.
이것은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가 의도 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북한핵문제가 해결되고 북한이 유엔대북 제재에서 풀려나 탄도미사일 수출하게 될때 북한이 탄도미사일 수출 홍보자료로 손색이 없는 것이 바로 특히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에 일본 여론은 일본 정부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고 질타했다면서 일본이 '미사일 파괴조치 명령'이 24시간 발령된 상태에서도 사전 징후 파악에 실패했다고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가 보도한 내용을 사례로 제시하면서 북한이 탄도미사일 판매용홍보 자료로 활용할수 있다고 본다.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에 일본 여론은 일본 정부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다고 질타했다면서 일본이 '미사일 파괴조치 명령'이 24시간 발령된 상태에서도 사전 징후 파악에 실패했다고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가 보도한 내용은 훗날 북한에 대한 제재가 풀리고 북한이 탄도미사일 수출하게 될 때 홍보 홍보 자료로 안성맞춤 이라고 본다.
2016년9월6일 KBS1TV 뉴스9가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이 현장에서 지도(?)하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동영상 관련 뉴스보도 하면서 역설적으로 북한의 탄도미사일 성능향상 홍보 도우미 역할 한 KBS1TV 뉴스9 기자들은 황상무 앵커 김민정 앵커 김학재 기자 강나루 기자 고은희 기자 조빛나 기자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