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안철수 2017년 대선 가이드 라인 제시? 조선 [사설] 安 대표, '大選 결선투표' 이렇게 불쑥 꺼낼 일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5일 어느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여야 1대1 구도로는 (새누리당을) 절대 못 이긴다"며 "대통령 선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하자"고 말했다. 그는 "그래야 선거 직전에 정당끼리 이합집산할 필요가 없어진다"며 헌법 개정이 아니라 선거법만 고치는 것으로도 결선투표제 도입이 가능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결선투표제는 여러 후보 중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또는 1~3위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 2차 투표를 통해 당선자를 결정하는 제도다. 프랑스·핀란드·페루를 비롯해 이 제도를 선택하고 있는 나라가 적지 않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5일 어느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여야 1대1 구도로는 (새누리당을) 절대 못 이긴다"며 "대통령 선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하자"고 말했다는 것은 2011년 정계에 사실상 입문한 이후 지금까지 일관되게 주장해온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반대하고 새누리당 정권교체에 빙점 찍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 동안 이명박근혜 정권 확장성에 올인해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본격적으로 정치인 안철수 견제와 정치인 안철수 길들이기에 나서고 있다.
조선사설은
“안 대표 주장이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정의당을 비롯한 역대 소수 정당들도 같은 주장을 했다.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되면 이념이나 정책이 다른 2개 정당 후보가 강한 후보를 이기기 위해 지지자들의 뜻은 묻지도 않고 단일화를 하는 폐단을 없앨 수 있다. 안 대표로선 내년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단일화를 하지 않겠다는 뜻도 담겨 있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안 대표로선 내년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단일화를 하지 않겠다는 뜻도 담겨 있을 것이다.” 고 주장하면서 벌써부터 2017년 대선 앞둔 야권 분열의 확답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한것인 양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데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술수(?)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경솔하게 반응보이면 하루아침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부터 2017년 앞두고 거짓말하는 정치인으로 낙인 찍힌다.
(홍재희) ====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 동안 이명박근혜 정권 확장성에 올인해 왔다는 국민적 평가 받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총선과정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에게 상대적으로 우호적 기사 작성한 배경에는 야권 분열 통한 새누리당의 180석 확보 라는 새누리당 의 확장성에 정치인 안철수의 국민의 당이 기여할것이라는 의도 때문이었다고 본다.
(홍재희) === 그런데 총선 민심은 여소야대 만들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 동안 이명박근혜 정권 확장성에 올인해 왔다는 국민적 평가 받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새누리당 확정성 추구와 정반대로 정치인 안철수늕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정치인 문재인과 정치인 심상정과 함께 차단하고 막아냈다. 야권 이 2017년 대선 에 통합 후보 내세우면 정권교체는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2017년 야권후보에 의한 정권 교체 막기위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安 대표, '大選 결선투표' 이렇게 불쑥 꺼낼 일인가” 논조 통해서 야권 통합 반대하라고 2017년 대선 에 대한 안철수 대표의 정치적 가이드 라인 제시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 제도를 도입하려면 선거법을 개정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헌법 개정 사항이라는 것이 헌법학계의 다수 의견이다. 국정의 최고책임자를 선출하는 방식을 변경하면서 국민의 뜻을 직접 묻지 않고 대리인인 국회의원들이 멋대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개헌을 하게 되면 권력구조를 포함한 헌법 근간을 손대야 하고 선거구제 개편도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국민적 논란이 불을 보듯 뻔한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할 문제다. 그렇다고 결선투표제만 뚝 떼어 도입하자고 개헌할 수도 없는 일 아닌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치인은 현실정치와 무관할수 없다. 현실정치가 어떤가? 여소야대 정국이다. 총선후 문재인 안철수 의 야권 대선후보군이 2강 구도를 이루고 있다. 이대로 2017년 대선 나간다면 또 결선 투표제 도입한다면 문재인 안철수 의 야권 대선후보군이 4결선 투표 해서 새누리당 정권를 교체 할수 있는 확률은 높다. 그런 측면에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안철수 주도의 야권 후도들에 의한 정권 교체 막을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고 본다. 그런 조선사설의 결론에 국민적 논란이 불을 보듯 뻔한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할 문제 라면서 ‘국민’을 팔고 있다.
조선사설은
“안 대표의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호남 지역구를 싹쓸이하다시피 하고 비례대표 정당투표에서는 2위를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지금은 3당 체제를 어떻게 정치발전과 민생 안정으로 연결시킬 것인가 하는 문제에 집중해야 할 때다. 총선이 끝나자마자 결선투표제를 꺼내 들면 안 대표 머릿속을 대선만이 꽉 채우고 있다는 말을 듣기 십상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소야대의 총선 민심에 대해서도 사과와 반성조차 하지 않고 오만한 권력에 취해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을 2017년 대선에서 수평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로 정치발전과 민생 안정으로 연결시키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그것이 정치 개혁의 지름길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 4월16일 조선일보 [사설] 安 대표, '大選 결선투표' 이렇게 불쑥 꺼낼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