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적폐 김장겸사장의 MBC 뉴스가 KBS 고대영 사장 사수대인가?
2017년 9월6일 MBC 뉴스 데스크는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고대영 사장 퇴진 등을 요구하며 지난 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면서 내일 KBS 노동조합 조합원 1천여 명이 추가로 파업에 참가하면 뉴스와 프로그램 제작에 차질이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대영 사장의 KBS 사측이 어제 파업을 중단시켜 달라며 정부에 '긴급조정'을 구하는 요청서를 냈다고 보도했다. 공영방 지키기위한 MBC 노조원들 탄압하고 공영방송 MBC 정체성 무너뜨린 MBC 적폐 김장겸 사장의 MBC 뉴스 데스크가 공영방송 KBS 국민의 방송 KBS 정체성 무너뜨려 시청자와 국민들과 언론소비자들의 퇴진 압력 받고 있는 공영방송 KBS적폐 고대영 사장의 버티기 우군 역할 하고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나팔수 노릇하면서 박근혜 탄핵 국민함성이 청와대 앞 100m까지 터져 나오면서 박근혜 탄핵 시킨 국민들 민심을 김장겸의 MBC 와 고대영의 KBS는 외면하고 호도하고 박근혜 정권 홍보도우미 역할 했다. 공영방송 적폐 김장겸과 고대영 이제 공영방송 적폐경영 책임지고 사장직 물러나야 한다. 그래야 공영방송 MBC KBS 정상화 된다.
2017년 9월6일 MBC 뉴스 데스크는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고대영 사장 퇴진 등을 요구하며 지난 4일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내일 KBS 노동조합 조합원 1천여 명이 추가로 파업에 참가하면 뉴스와 프로그램 제작에 차질이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KBS는 어제 파업을 중단시켜 달라며 정부에 '긴급조정'을 구하는 요청서를 냈습니다. 긴급조정이란 파업이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클 때 고용노동부 장관이 내리는 조치로, 긴급조정이 결정되면 노조는 일단 30일간 쟁의행위를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해야 합니다. KBS가 긴급조정을 요청한 근거는 2가지입니다. "KBS가 국가 기간 방송이자 재난 방송 주관사로서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 또 "북핵 위기 상황에서 보도와 프로그램 제작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면 결국 그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들어 현 상황이 긴급조정 요건에 해당한다는 입장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7년 9월6일 MBC 뉴스 데스크는 “하지만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긴급조정 결정을 위해서는 매우 엄격한 요건이 필요하다'며 '국민 생활이 위태로워질 위험이 있는 경우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KBS의 요청이 없어도 긴급조정은 장관이 선제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KBS의 요청은 어디까지나 참고 사안일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러면서 국민 생활이나 국가 경제에 큰 지장을 줄 경우에만 긴급조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언제까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규정도 없다고 고용노동부는 설명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