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들 줄줄이 보여주고 숨기고 그것이 유권무죄인지
바로 포토라인에 세우고 회견하고 낱낱이 밝혔어야
하는것은 40년 그대로 더 보이면 뮈할것이라고 입국을 아무도 몰랐고 미리가서 데리고 왔다 또는 아니다
그리고 만인은 평등 그런데도 또 안과 우등 의혹들 모든거 그리고 계속 상대를 회피하는거 그대로
중오등 언론에서 내놓으라는거 왜 막고 무슨 형사소송법이고 계속 은폐로 그것이 어찌 국민전환인지
그것 하지말라하니 그대로 하니 긴박하면 바뀌고 며칠전부터 시나리오대로 하지말아야
주인들 앞에 석고대죄해아 무조건 의혹들 다 자료내고 주인들이 분통들 터뜨리는데
7상자들속에 다 담고 발가벗고 해야 그런데 그대로 줄줄이 불러 보내놓고
최 순실불러 숨기고 대질은폐하고 그러면 그것이 무슨 수사며
민정수석이 왜 또 검사출이냐 내손안에 있는데 그런걸 자료들을 조작하지 않으려면
문고리 최태민과 정윤회등 지금도 그 기획 연출에 의해 놀아나지나 앓은지
기획 연출이 아니면 왜 순실연출기혁으로 또 숨기나
지금은 최가 아닌 박게이트라 하는데 좀 말듣고 귀열고 디 벗고 주인앞에 항복하라
그것이 여자야 유신공주의 근혜의 해법으로는 암것도 못한다고
시민사회어른들 의견청취하려면 바로 순실 숨기지않았어야 하나에서 열이 밝혀져
세상에 몸통피의자를 숨겨놓고 백주대낮에 변호인도 최와같이 박과 같이 쇼만하고
몇달간 떠들석한 피의자를 극비에 보내놓고 체포는 커녕 어디로 보내놓고 그것이 수사인지
정과 최의 변호인 아무리 유능한 인재들도 몸통인 지도자가 썩고 병드니
줄줄이 다 망치는데 지금도 검찰은 최순실의 소재에 대해 알리고 지금 이렇다며
기자실에서 발표하고 주인들을 안심시켜야 헌법의 가치를 존중하는 길이라고 보고하고 행동하라
그리고 박에 보고하고 지금 이길이 공직자의 직업윤리이다라고 행동해야
지금 어른 학생들 다 박과최의 게이트에 힘들어하고 있는데
지금 즉시 그 궁금증에 대해 검찰총장은 사실대로 밝혀야 이곳 주인은 바로 국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