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어린학생들 말아먹은 해경. 어린 학생들을 잊지 않겠다던 문벌구가 다살리겠다고 자신하다가 주위의 도움도 무시한 오판으로 살인을 한 살인해경(?)을 살려주었습니다.
불쌍한 단원고학생들의 억을함을 부모도 모른체 하고 나라도 모른체 하고 있군요. 자기들(해경, 더민당들, 단원고학부모들)의 권력욕으로 빚어진 참화를 조사한다면서 비전문가들만 돈벌게 시키는군요.
일본과 그리스 등에 있는 외국전문가들을 불러서 재조사하면 될 것을 재조사 않는군요. 불쌍한 단원고 학생들은 눈 못감고 있겠군요. 지금이라도 정권잡았으니 양심껏 일본과 그리스 등에 있는 외국전문가들을 불러서 재조사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