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친노들도 당을 깨지 말라는 법은 없다!
(2016년 원내교섭 정당이 4개가
될 수도 있다)
김부겸 말이 맞다. 더민당의 정체성을 걱정하는 당원들과 의원들이 있다면
솔직히 진보의 이념으로 나아가야 한다. 김종인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외연확장을 이유로 우클릭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진보성향의 더민주 세력은 당당히 맞서야 한다.
진보정치 30년 실험에 그 때가 왔다. 더민주 친구,진보세력과 당원들은 분당을 고민해야 한다.
약 70~80석이 나와 정의당과 합당하라!
그렇다면 새누리도 친박(70석), 비박(60석)이 분당할 것이다. 더민주는
국민당과 합당(7~80석)예상이 될 것이다.
대략 4개의 원내교섭 정당이 생기는 것이다.
지역구도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더 금이 가게 하는 방법은 이념 정당의
정책싸움으로 가야 한다.
더민주 당원 여러분!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 이제 그때가 온건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