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은 압수수색 방해 경호원과 비서관들을 체포하며 저지선을 뚫어라
일주일 이상의 긴기간으로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으로 부터 발부 받아 청와대 경내로 들어갈려 했으나,특검팀이 경호원들과 비서관들의 저지로 입장을 못하고있다. 예상 못한 바는 아니겠으나 보다 적극적으로 저지선을 뚫을 필요성이 커졌다. 법원으로부터 수명 미상의 입장 저지 방해 경호원과 비서관들의 체포영장을 즉시 법원에 신청 하여 발부받아서 남은 기간내에 전부 체포하는 용단을 내려 목표하는 곳의 수색을 성공리에 마쳐야 한다.
보다 강력한 의사 표시로서 방해 요원들을 모두 체포하는 초강수로 바라는 정무수석실이나 의무동, 사이버 서버실이나 비서실 등 박근혜 뇌물 피의자의 범죄 입증을 하기위해 그 어떤 곳도 샅샅이 뒤져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이제 박근혜는 태산처럼 거짓말만 쌓아가는 허접한 피의자에 지나지 않게됐다. 강력한 의사 표시로 특검팀은 조의연 판사 같은 허접스런 좌고우면하는 비겁한 판사들의 심기를 초장에 제압하는 최종 결과물을 얻게되는 부수효과가 실로 큰 것이 아니겠는가?
추후에는 뇌물 당사자인 박근혜를 조사하지 않았기에 이재용 구속 영장 청구는 기각이라는 사악하고 조악한 논리를 애시당초 이번 청와대 압수수색 공격으로 타파시킬 것이다.
반드시 남은 기간에도 계속 공격하라! 그것은 대한민국 헌법적 가치에 근거한 정당성있고 합목적적인 처사인 것이다. 이를 막는자는 대한민국인이 결코 아닌 것이다. 방해하는 자 그 어느 누구든지 즉시 체포할 수 있도록 법원은 즉각 즉각 체포영장을 발부하여 저지하는 자 전원을 영창에 가둬놔야 할 것이다. 합법적으로 당당하게 청와대 전부를 압수수색하여 세월호 7시간의 박근혜 직무유기의 범죄와 국민주권주의에 반하는 국정농단의 범죄. 그리고 뇌물죄와 블랙리스트 작성에 의한 인권 유린죄에 대한 모든 증거물을 확보하라. 그것이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명령이다.
무식하고 하찮은 무당인 최순실의 아바타로 놀아난 박근혜가 실추시킨 국격을 원상복구 시키기위한 첫걸음으로서, 청와대 압수수색의 적극성을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주문하는 바이다! 방해하는자 전부를 즉각 체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