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를 보면
참으로 한심한 자들 많았지..안될게 뻔한데도 나서거던. 자신 망하고 나라에도 누 끼치고.
이번 총선을 보아도 나라 망칠 인간 꽤 있어뵈. 당이 20여개니 말이다. 로또를 기대하는 식이지. 어찌하도 걸려들면 특권 누리고 부정저지르고, 한탕해서 감옥 갔다와도 돈 장사 되니까.
화합, 통함, 신뢰, 협동, 애국 애족, 헌신을 천만번 외쳐도 그들에겐 쇠귀에 경읽기지. 제멋대로 살겠다는 거지. 그러면서 한국의 은혜는 입는거지.
하기야 한국의 은혜를 입고 살면서 한국을 음양으로 배신하는 자들 보다야 천만배 났지.
사실 이완용를 반역 배신자라 하기엔 이자들에 비하면 애국 애족자지.
대선 주자의 자질, 없다고 한 김종인 씨의 말 정곡을 찔렀다. 없다 없어. 역사를 봐도 애초부터 대선을 목적한 자들 대부분 나라 망쳤잖아.
어떤자는 비자금 조성부터 해 대드만. 비자금 조성 루트 잘 알잖아. 서민도 잘 알지. 거기 달라 붙어 쥐어짜드만. 서민의 골 싹 뺴먹드만. 그래도 이걸 들고 일어나는 자 없지. 말 꺼내는 자도 없는데 뭐. 오히려 그들의 선동에 놀아나 위인을 짓 이기지. 시치미 딱 떼지. 겹겹의 양가죽 그 속에 숨어 이지.있어지.
지금 그런자 천지인지도.
배신자 없는 세상. 선진국 세상. 기대좀 해보는 세월 왔으면.
나타난 배신자의 역사가 수백년인데. 지금도 배신자 타령이고 현실인 상황에선 배신자 없는세상 바라는건 억지렸다.
배신이 대선주자에 까지에 이르러서는. 속된 말로 다 된거지.
그래도 누가 알아. 나타날지. 까딱 까딱하다 살아나고 한 역사를 보면 말이지.
시급한 개혁의 발목 잡는것도 역시 배신이라 해도 좋을거라 여겨.
배신하지 맙시다. 서로 신뢰하고 도웁시다. 그런데 그놈의 허욕이 앞을 가리니 돼야제.
배신을 막고 나라를 살릴 위인의 싹. 혁명의 길도 싹둑 잘라 놨으니. 그 배신자. 아 배신자여. 나라의 배신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