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씨 좌파 권력이 어쩌면 나라를 망치게 할 가능성도 점쳐 지고 있다. 문재인씨를 중심한 좌파권력이 한국땅에 과거 후진적인 동구권적 사회주의를 실험하려 하는 모습이 지금 비쳐지고 있고, 혹시 북한과 고려 연방제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상당히 일으키게 하고 있다. 섣불리 좌파권력이 시대와 우리 민족의 역사적 상황을 자기 중심적으로 비틀어 인식하거나 삐딱하게 행동하려는 의식들이 엿보이고 있다.
그저 그냥 자기만족이나 오만함에 젖어드는 경우가 종종 많아 보이는 한국의 정치가 어쩌고 하는 사람들 !!,..그들중 법조계출신들이 ((판,검사, 변호사 등))상당히 있다. 한국의 그들은 상당히 오만스러워 보인다. 사실, 한국보다 훨씬 선진국가의 양심있는 국민은, 자기가 판,검사,변호사, 의사, 교수, 선생, 공무원 등등 해 먹고서, 다시 정치가, 국회의원까지 해 먹으려는 경우는 한국같은 정치 후진국과는 달리, 그다지 흔치는 않다. 국민세금으로 자기가 편히 월급받는 생활 했으면((물론 변호사, 의사는 그렇지 않은 경우라 볼수도 있지만... 그러나 사실상 그 경우에 준하는 것이고..그래서 말인즉슨 ...)), 이제 정치가나 국회의원은 다른 국민에게 그 기회를 주는 것이 양심상 옳다는 시각들을 갖는 경향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선진국가의 국민들 의식이 높고 그들 나라가 이 지구상에서 높은 신용도를 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고 말이다. 물론 그 사람들이라고 해서 정치가, 국회의원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한국에서의 그 사람들은 지금까지 국민에 대하여 참으로 오만하고 에고이스트적 자기 중심주의가 강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이 정치일선에서 좀 물러 나거나 나서지 말았으면 좋을듯 하다. 그들은 자신들만이 똑똑하고 자기들만이 법을 알고 자기들만이 전문적이다,.운운의 상당한 에고이스트적인 사람들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그들이 정치가나 국회의원에 나서서 자기자신들이 국민들의 실질적인 실물경제나 현실생활적 측면과는 동 떨어진 법안을 만들거나 그런 짓꺼리를 해도 국민들의 시선이나 현실은 신경을 잘 안쓰고는 했다. 독선을 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그런짓꺼리 하는지를 인식 못하거나 외면하려 해 버린다. 문재인씨에게서도 그러한 모습들은 보이고 있다.
▶문재인씨는 자기는 무슨 국민의 현실을 잘 알고(??) 소통을 잘 하려는 듯이 비치게끔, 애 쓰는 것으로 보이고는 있으나, 최근의 그의 모습을 보자면 문젯꺼리가 오히려 한 두가지가 아닌듯 하다. 문재인씨의 포퓰리즘적 일자리 창출 정책(??) 때문에 오히려 청년실업은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그럴 가능성은 더 높아져 있기도 하다. 어떤 사람들은 이명박씨, 박근혜정부가 사회적으로 망쳐놓은 부문들이 여러가지이기 때문에 문재인씨가 그것을 금방 고쳐놓을 수는 없는 것 운운,..하는 별 쓸데없는 말들도 하고는 있지만 그렇지 않다. 박근혜정부때의 경제성적도 그런대로 좋은 경우였다.
문재인씨의 지금 한국의 경제는 오히려 거꾸로 갈 조짐이 나타난다고 알려지고도 있다. 일본과 중국과의 통화 스와프도 끝나버리고 말이다. 중국공산당 정부와는 이번(2017년) 10월에 끝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재 갱신의 가능성은 보이지를 않는다. 즉 한국이 국제 통화문제(외환문제)로 다시 경제가 휘청거릴 압박이 대두될 염려속에 있기도 하다. 국가안보문제마저 갈팡질팡이다. 지금은 차라리 미국과 공조하여 북한의 핵을 없애거나 김정은을 제거하거나 그리해야 할 때이다. 북한의 위협을 제거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한국의 경제에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그렇게 한다 한들 북한이 남한에 대하여 전면공격 못한다. 그리고 중국공산당과 러시아도 감히 직접 참여하거나 뭐라 뭐라 못할 처지에 있다. 어쩌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가 된다. 그런데도 문재인씨 이 사람은 자기의 동의없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오히려 미국을 겁박한다. 어째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아니들수가 없다. 대통령 자리가 정책 연습이나 하고 대통령 코스프레 하는 자리가 절대로 아닌데 말이다.
그 자리에 일단 앉게 되면, 그 즉시 업무적 무한 책임이 발생한다. 습득 시간이나 정책적 실험을 걸치거나 그렇게 저렇게 할 시간을 지 멋대로 가질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바로 그 즉시 정책실행과 그 결과에 대하여 자신이 직접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절대적, 현실적 자리인 것이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전에 대한 국가 보위의 의무를 철저하고 충실히 이행해야 하는 초 현실적인 자리인 것이다. 직접 핵무기 위협을 가하고 있는 북한에 대하여 "대화합시다"라고 달콤한 헛소리나 하거나 "800만달러 돈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 있을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800만달러 돈 문제를 언급하는 문재인씨에 대하여 일본의 언론과 국민들은 정신나간 작자라고 바로 비난들 하고 있을 정도이기도 하다.
문재인씨가 불과 몇달여 사이에 한국이라는 나라를 뒤집어 놓는 결과들을 빚고 있는 것은 문재인씨와 좌파라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명박씨와 박근혜씨의 지난 9년의 결과가 나뻤다고 둘러치기 변명하는 것 이상의 훨씬 나쁜 결과들을 잉태시키거나 그렇게 할 가능성이 5~60% 이상을 넘고 있으니 지금 현실상, 참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문재인씨라는 사람의 대통령 업무 경험 이력이나 쌓아 주기 위한 곳이 아닌것이다. 북한노동당을 해체 시켜야만 한국의 헌법이 대통령에게 명령하고 있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의한 통일이 가능해 진다. 그런데 북한 노동당을 인정하고 흡수통일 안하겠다는 식의 노골적인 발언을 하는 문재인씨는 적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나 다를것이 없다.
▶그걸 그대로 두고 보아야 하겠는가 ?! 국민이 말하면, 저런 자들은 듣지 않는다. 정치권력과 군부권력중, 군부권력이 나서야 할 때가 아니겠는가 ? 썩은 정치, 썩은 국회의원들을 다 갈아치우고 새롭게 한국과 한국 국민을 위한, 즉 우리 본래의 단군 조선민족의 민족전통과 정신을 바로 가진 진정한 우파들이 정치일선에 나설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문재인씨 식대로 그대로 놔두면 북한이 핵무기 숫자를 100여발 이상씩으로 늘려갈때에는 이제 어떻게 할 것이겠는가 ?!! 문재인씨 같은 방식이라면 대통령 그만두면 또 그 무슨 변명으로 그러한 민족적 위기발생에 대하여 헛소리를 둘러 댈 것이겠는가 ??
"북한은 핵무기를 갖고 있지도 않고 만들 능력도 없다고 말한 김대중씨, 그리고 그가 그것을 책임지겠다고 헛소리를 늘어놓았던 김대중씨", 그는 죽었기 때문에 그 무슨 책임도 못 진다. 살아 있었어도 그럴 것이다. 문재인씨가 북한의 핵무기 위협문제를 해결도 하지 못하면서 북한에게 계속적으로 그 무슨 헛소리 대화나 하자고 별 쓸데없는 짓이나 하는 것을 그대로 놓아두면 결국 한국의 힘없는 보통 국민만 고통과 근심에 빠져들게 된다. 군부의 장성들 월급과 그들의 떵떵거리는 권력도 결국 국민이 주는 것이고 국민의 세금으로 주는 것이다. 국민들이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군부의 장성들은 정신을 바로 차리고 해야 할 일을 해야만 할 것이라 본다. 대 다수의 국민은 좌파권력이 나라를 망치는 방향으로 나가게 하는 것을 결코 원치 않는다고 본다.
09-1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