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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가 출신 트럼프한·미 FTA 끔찍 에 기업가 출신 안철수 비즈↓ 2017-12-30 06: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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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출신 트럼프한·미 FTA 끔찍 에 기업가 출신 안철수 비즈니스? 조선 [사설] 트럼프 "한·미 FTA 끔찍하다"는데 위기감·전략도 없는 후보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가 "끔찍한 협정"이라며 재협상하든지 협정을 종료하겠다고 말했다. 일단 최대한의 양보를 얻어내려는 구두 압박으로 보이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를 사정없이 몰아붙일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사실 트럼프만이 아니다. 모든 나라가 자국 이익을 위해 온갖 지혜를 짜내고 때로는 다른 나라와의 불편한 관계도 서슴지 않는 냉혹한 경제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 입장에서 안보 문제와 함께 이보다 큰일이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미 FTA 반대하는  한국내 여론에 대해서 좌파들 주장이라고 비방해 왔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주장대로 접근하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가 "끔찍한 협정"이라며 재협상하든지 협정을 종료하겠다고 말했다는 것은 좌파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 안그런가?  문제의 심각성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일단 최대한의 양보를 얻어내려는 구두 압박으로 보이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를 사정없이 몰아붙일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한·미 FTA 종료 선언한 트럼프 당선시킨 미국인들의 민심을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손바닥으로  하늘 거리는 격이다. 한·미 FTA  비즈니스식으로 접근하는 트럼프에 맞서는 한국  대통령으로는 기업가 출신 비즈니스정치 가능한 준비된 안철수 후 보가 트럼프  상대로 적합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28일 열린 대선 경제 분야 토론회에서 후보 5명에게는 이런 상황에 대한 어떤 심각한 위기 의식도, 국익을 생각하는 어떤 전략적 관점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5명 모두 그저 추상적인 원론과 막연한 구호로만 일관해 토론을 지켜보는 국민 마음을 답답하게 했다. 한·미 FTA 전략에 대해 의미 있는 얘기를 한 후보가 단 한 사람 없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모든  대선후보들에게 이제까지  한·미 FTA가 만고불변의 만병통치약인양 각인시키면서 대안없이 한·미 FTA에 매달려온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였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가 "끔찍한 협정"이라며 재협상하든지 협정을 종료하겠다고 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는 한 단마디 반론도  제기하지 못하고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대선후보 탓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무책임성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사설은


“다른 주제에 대해서도 다르지 않았다. 문재인 민주당 후보는 공공 일자리 81만개를 만드는 공약에 소요될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지 여전히 답을 내놓지 못했다. 문 후보는 '소득 주도 성장'을 말하면서도 어떻게 소득을 늘릴 것인지는 말하지 않은 채 전 정부 탓이라는 입장만 반복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대기업에 편향된 불공정 구조 탓, 홍준표 한국당 후보는 강성노조 탓만 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분배가 성장이라고 강변했고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중부담·중복지 원칙을 되풀이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가 "끔찍한 협정"이라며 재협상하든지 협정을 종료하겠다고 주장했는데  이런 미국의 입장은 이미 2008년 세계금융위기 세계 실물경제 위기 당시부터 제기되고 예상됐었다. 자유무역에 의존하는 신자유주의 경제의 침몰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적극 지원한  이명박정권이 2008년 집권하고 2013년 박근혜 정권이 집권한 지난 10년 동안 한·미 FTA를 비롯한 각종 FTA에  대안없이 의존해온  이명박근혜 정권의 경제정책은 수출도 내수도 성장도 고용도 복지도실패 했고 영국의 브렉시트와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 FTA가 "끔찍한 협정"이라며 재협상하든지 협정을 종료하겠다는 주장에 속수무책이었다.  이런 이명박근혜 정권의 경제정책 책임은 홍준표 후보와 유승민 후보에게 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각종 FTA 지상주의 설파해온  책임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우리 경제가 처한 가장 큰 과제는 어떻게 성장해 파이(전체의 몫)를 늘릴 것이냐로 집약된다. 경제가 성장해야 일자리도 생기고 복지와 분배도 가능해진다. 그러나 어떤 후보도 경제성장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놓지 못했다. 성장하려면 대외적으로는 무역이 늘어야 하고 대내적으로는 투자와 내수가 살아나야 한다. 후보들은 미국을 필두로 한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대책이나 국내 소비·투자에 대한 믿음직한 정책을 내놓지 못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10년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정책 밀어붙였지만 성장도 대외적으로는 무역대내적으로는 투자와 내수도 살아나지 않았다.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정책  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침몰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미국을 필두로 한 보호무역주의는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정책  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숨통 조이고 있다.


조선사설은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든다(문 후보)는 지속 불가능한 대안이나, 구체적인 방법론이 수반되지 않은 창업 활성화(안 후보)를 언급하는 데 그쳤다. 실질적인 질문에는 모호하게 비켜나갔다. 규제 개혁에 대해 언급하는 후보도 찾아볼 수 없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추상적인 구호가 아니다. 트럼프의 공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이며 어떻게 일자리를 만들 것인지 대책을 내놓으라는 것이다. 어제도 대답은 들을 수 없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정책  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숨통 트이게 하려면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정책  의존도 낮추는 경제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 이번대선은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정책  의존도 낮추는 경제정책의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숨가빠 하는 한국경제의 솜통 트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지상주의 집단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안제시 전혀 하지 못하고 한·미 FTA 비롯한 각종FTA 지상주의  폐해 자초한 조선일보의 책임은  외면하고 무책임하게 대선후보 탓만 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 4월29일 조선일보[사설] 트럼프 "한·미 FTA 끔찍하다"는데 위기감·전략도 없는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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