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북한은 100% 추가 도발을
진행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도발이 말 몇 마디로
끝낼 것이라면 시작도 않했을 것이다.
북권력 장악도 불완전하고
남북대결 구도에서도 완전히 밀리는 상황,
사실 조선족이 한국와서 식당일 이상
더 하는 것이 있나?
대한민국이 북한동포를 보기에
조선족과 비슷한 수준 보겠지.
결국 북한은 이러한 안팍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고민 없이 잔머리를 굴려보니 도달한 것이
ICMB와 핵실험인 듯 하다.
ICMB와 핵실험에 거액의 자금을 부어
한국, 미국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고
그 결과로 미사일과 핵실험에 투자한 돈도
챙기고 그보다 많은 경제적 이익을 도모하면서도
핵보유국으로 지위를 갖고 북한 주도 통일과
김씨 왕조의 재건을 노리는 김정은의 계산...
하지만 갓 서른 넘은 애송이의
어이없을 정도의 아전인수격 계산이
받아질 세상은 아닐 것이다.
한마디로 경영관념이 모자란 부잣집 아들네미의
엉터리 경영에 대해 이를 반대하면
고사포 맞고 죽는 상황인데 누가 무슨 충고를 하겠나
그냥 엉터리 소리해도 적당히 박수나 치면서
일단 북한 내부는 따라가는거겠지...
그러나 국제사회도 무서운 것이
속으로는 비웃음과 동시에
이 상황에서 자국의 이익 극대화할
방안에 골머리를 싸매고 있는 것이 더 대단하다.
사실 정말 위험했다면
GDP 가 세계에서 12위 정도 나라에
수폭이 터질지도 모르는데
IMF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주식시장이 잠잠한걸 보면
모두가 정은이는
아무런 위협도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세계가 벌벌떨면서
자신에게 ICMB나 핵개발 비용을 보전해주며
더 큰 돈을 얻게 해줄거라는
빗나간 정은이의 계산과
이로 인한 정은이의 종말을 이미 정해진 수순으로
진행될 듯 싶다.
사실 모든게 돈으로 귀결된다.
병참이 안되는데 무슨 싸움이 되겠는가?
북한은 GDP가 꼴랑 120억 불 정도라서
한 번 발사에
천만 달러짜리 스커드 미사일 발사도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2~5억불짜리 핵실험이나 ICMB 발사를 하는 건
김정은 표현대로 하자면
정말 큰 선물꾸러미인 듯 하다.
UN 대북 제재 결의는 북한 GDP를
거의 절반 수준으로 졸라매는 상황을 만들 것이고
우리 군이 전투초계비행이나 공중대기를
지금보다 3~4배 수준을 유지한다면
북한이 이를 대비하는 전투기 이륙을 위한
연료 소모비용 으로 심각한 부담을 가질수 있다.
정은이의 핵실험이나 미사일 시험은
세계의 눈에는
그저 끝이 보이는 돈질 수준인 것이고
개구리 근육 자랑 정도로 치부되고 있다.
이제 남은거라곤 정상각 발사나
잠수함 발사 정도인데...
미국 중심의 세계가 이미 포기하라해도
정은이는 들어간 돈이 커서 포기도 못하고
수순대로 정상각 발사와 잠수함 발사는
할 것이다.
그야말로 남은 돈,
올인하고 개털되는 것 뿐이다.
대북제재...
그들은 90년대 국제에서 고립되고
식량지원을 못받아 그시대의 북한 아동이
영향결핍으로 평균 신장이
10cm나 작아지는 경험을 했다.
하지만 그때는 북한주민들은
북한 정권에 항거하고 싶어도
오랜 황태자 끝에 비교적 탄탄하게
세습한 정일이의 정권에 대해
거역은 커녕 고개조차 들지 못했지만,
지금은 누가 봐도 갓 서른인
정은이야... 뭐 속으로 승복하는 자가
얼마나 되겟냐 싶다.
분위기 좋을때야 그냥 두지만
못 먹어 배곯은 때는
소위 "제 2 고난의 행군"을 어찌 그냥 버티겠나...
이런 때 대북 확성기는 김정은에게 있어
인민의 고막을 찢고 싶은 충동을 선사 할 듯 싶다.
이런 정도는 다들 예상하는 결말일 것이다.
뭐 정은이 쳐내고 친중 세력이 북한을 잡겠지...
그런 결말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김정은의 헛된 야욕. 근자감 같은거다.
"내가 잘하면 한국을 먹을수 있다. 공격하자."
이런 오판이 제일 위험하다는 것이다.
전쟁나면 정은이 멸망은 맞는데
우리가 피해가 커서 우리입장에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마이바흐 운전자가 뭐허러
움직이는게 신기한 티코 운전자와
정면충돌 치킨게임을 하나, 아깝게시리...
따라서 정부는 국방에 있어
전략무기 도입이나 한미 군사활동에 있어
더욱 강화하여 김정은의 오판을
허용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그런 가운데
전술핵의 도입은 대북 억제력을 제공하면서도
한중관계에 있어서 우리의 발언권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앞서 말했지만
한반도를 둘러싼 모든 국가가
북핵을 위협으로 보기보다는
자국 이익을 극대하시킬 모멘텀을
활용하려는 것이 문외한이 봐도
너무나 뻔한데...
우리 문재인 정부도
주지도 않는 운전대 타령은 그만 하고,
좀 더 넓은 시야로
영해 문제 등에
잠재적인 경쟁 상대인 중국, 일본을
대응하는 거시적 전략을 세웠으면 한다.
결론 세가지
1. 정은이 망했다. 대화는 다음 북의 정권으로
2. 우리 정부는 정은이 오판하지 않도록 대비 철저
3. 우리 정부는 북핵 해결에 쓸데없는 힘빼지 말고,
이를 기회삼아 한중일 영해분쟁 대비할 전략무기 확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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