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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주당이 정통 한국의 정당이라는데 대해▶ 2017-12-30 04: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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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0

필자가 요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이겨야 한다고 게시판에

 

수차례 썻다. 그리고 여소야대가 정말로 형성됬다.

 

필자가 이런 생각 견해를 가진 것은

 

우리 한국 현대사를 돌아보았기 때문이다.

 

제 2공화국 민주당 정권이 경제 개발 정책을 다 세웠을 때

 

갑자기 박정희 구데타가 일어나 그 기회를 잃고 개발 독재로 갔고

 

인권 탄압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박정희 서거 이후 제 5공화국 정권이 들어서고도 이 민주당의 뿌리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이 물러나고 6공화국이 되어서

 

여소야대가 형성이 되었다.

 

그때의 민의는 대단해서 전두환 5공화국 정권은 잘하고도 대학생 2명의 죽음에

 

결국 고배를 마셨던 것이다.

 

직선제로 바꾸고 노태우 정권당시는 여소야대였는데

 

이게 90년 민자당으로 3당이 합당되면서

 

우리 국민의 민의가 급속도로 퇴행되고

 

사회의 냉소와 사회 건전 발전에 대해 회의적 패배적 생각이 만연했던 것이다.

 

그리고 급기야는 92년 남북 고위급 회담이 결렬되고 통일에 찬 물이 끼언져졌던 것이다.

 

이 때 남북의 교활한 분단세력들이 싹트고 있던 것이다.

 

지금 이 아고라에서 좌파 운운하며 했던 사람들도 88년 당시에는 그러던 사람이 아니였다.

 

그러다가 90년 92년을 기점으로 이런 견해를 패배적 회의적 냉소적 견해를 가지게 된 사람들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정치를 잘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92년 대선에서 김대중과 정주영을 누르고 김영삼이 되면서

 

사회는 그야말로 숨을 못쉬고 질식사 했던 것이요

 

그것이 아이엠에프로 이어진 것이다.

 

김영삼 5년간 답답했던 국민의 분노는 김대중 국민의 정부를 탄생시켰고

 

온 국민이 힘을 합쳐 아이엠에프를 극복 했던 것이다.

 

이 때 필자도 청와대에 아이엠에프 극복 보고서도 내고

 

인터넷에서 칼럼도 쓰며 필자도 엄청난 노력을 했다.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아이엠에프를 극복했지만

 

그럼에도 정치권은 90년 합당체제 96년 당시 신한국당 지금의 새누리당 체제가

 

그대로 간 것이다.

 

이 정치판이 바뀌지 않는이상

 

우리 사회가 좋아질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여소야대를 이루어야 한다고 한것이다.

 

이제 그런 바램은 현실이 되었고

 

그동안 무능하고 오만한 현 여권 신한국당 세력 새누리당은 거의 파멸을 겪고 있는 것이다.

 

다시는 이런 역사의 과오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례로 88년 총선에서는 서울은 그야말로 야도라고 할 만큼 야당 지금의 민주당 일색이였던 것이다.

 

그것이 96년엔 우리사회의 민주주의가 퇴색하면서 서울도 야댱정신을 잃었던 것이다.

 

그것이 이번 총선에서 다시 바뀌어 서울에서 민주당이 압승한 것이다.

 

이제 우리 사회는 좀더 나은 경제 자신감 민주시민 정신으로 무장하여

 

행복한 사회로 가야 하며

 

남과 북 사이도 서로 싸우지 않고 통일은 못할 지언정 교류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필자가 이런 생각으로 우리의 이 시대정신에 맞게 다음 대통령으로

 

박찬종 변호사를 지지했던 것이다.

 

우리 사회는 5년 담임제를 하며 국민들이 맘껏 대통령을 바꿔봤다.

 

이제는 안정적이며 활력있고 사회가 건강하도록 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 사람이 바로 박찬종 변호사다.

 

가슴이 정말 따뜻한 사람

 

해병대 출신

 

사법고시 CPA출신의 실력파

 

3공화국부터 정치를 아는 사람이다.

 

이것은 우리사회의 엄중한 시대정신이다.

 

정치에 신경쓰면 뭐하냐는 사람들은 또 뚝하면 좌파라고 욕하는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이런 견해를 가지게 된는 지 역사적으로 우리 한국의 역사를 보아야 할 것이다.

 

88년 당시는 야당의 지지율이 70%가 넘었음을 기억하라

 

그리고 그때는 지금 문제되는 문제인 발언 행동은 문제되지도 안는 것이다.

 

그리고 88년 그때는 정말로 사람들 살기 좋았다는 것도 기억하라

 

필자가 2002년에 정치권에서 개헌발언 할때

 

하지 말라고 했다.

 

그때의 민의는 그야말로 형편없었다.

 

필자가 이런 한국민심의 정치적 변화를 이야기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개헌을 한다면 지금 해야 한다.

 

이제 모든 국민들이 헌법재판소를 알 정도로 국민 민의가 좋아졌다.

 

다음의 아고라가 한몫 했다.

 

이제 우리 국민 잘해보자 필자는 개인적으로 7년 단임을 선호하는데

 

정치권에서 잘하리라 믿는다.

 

필자가 시온이라는 것은 이야기 했다.

 

필자가 92년부터 남북 고위급 회담이 결렬되고

 

남북에 분단 세력들이 싹이 트기 시작했다고 했는데

 

남북고위급 회담을 할때 필자는 동국대 국문학과를 다니고있었는데 갑자기 병이 생겨 학교를 쉬고

 

본의아니게 고려대로 옮겼던 것이다.

 

필자도 재미가 하나도 없고 답답했던 것이다.  

 

필자를 92년에 현 여당 세력과 강택민 클린턴이 모의하여

 

필자의 몸과 마음에 병을 심는  일을 했다. 무당을 시켜서

 

이것을 계기로 사람들 생각이 급속도록 분단화 민족정기의 퇴색 냉소화 했던 것이다.

 

이제 잘하자. 필자가 이 아고라에 계속 글을 쓸 것이다.

 

세상 좋아지라고 우리 다함께 기대해보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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