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 분렬, 사기. 배신. 반역, 허욕으로 쌓은 성.
이런 성은, 오래 못가서 와르르 무너지고 만다. 이런 성이 크면 클수록 그 무너지는 소리와 폐해는 지진과 같다. 즉 3도. 4도. 5도, 6도, 7도. 이렇게 강해진다. 그 폐해의 여진은 또 얼마나 큰가 말이다.
조선조의 정치사회가 그랬다. 결국은 나라를 잃고 말았잖은가.
그 잃었던 조국도 스스로의 힘으로 되 찾지를 못했다. 그래선지 그 조선조의 말기 형상이 재현되고 있는 꼴이다!!!
간에가 붙었다가 쓸게에가 붙고, 또 간으로 가 붙고 하기를 반복.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간에 암이 들었는지. 쓸개에 암이 퍼졌는지 조차 모르면서 간에가 붙었다 쓸개에가서 붙었다 한다. 멍들이다.
인간 생명이 제물이 돼써야. 심청이 살던 시대도 아닌데. 그래도 심청이 살던 시대는 순수성은 있었지. 미개해서 글렇다 할 뿐이 었으닌까.
호적도 없는 사람들. 이들은 사람이아니다. 이웃 얘기다.
살 찐 견돈들. 살이 너무 찌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느니. 그저 하늘만 "천수답처"렴 바라보고 있어야 할 운명이다.
이 꼴이라서 선진국이 뭔지 어떻게 해야 선진국이 되는지도 영 영 모른다. 그저가져다 주는 꿀꾸리 죽만 먹어 대면 되는 걸로 알고 있다. 꿀꿀이 죽이 다 하면 가는 곳이 꼭 반드시 있다.
꿀꿀이 죽을 지가 찾아 먹거나 만들어 먹을 줄 알아야 하는게 견돈이 아닌 인간인데. 어찌 그리모르고 나자빠져 있는지.
그러 면서 가관인게. 내가 제일 사는 방법을 잘 안다. 그러니 너네들은 뒤어져라, 이러고 나자빠져 있다. 이런 자들으의 갈 길은 뻔하다.
죽어봐야 그제사 죽는줄 안다는 족속이 있다. 이러면 떄는 이미 늦는거지.
오죽하면 레밍족이라 핀잔 듣고 있잖아.
오죽이나 못났으면 "쥐어 줘도 모르나" 통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