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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AAD배치에 왜 중국의 눈치를 보는가.◎ 2017-12-30 03: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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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     추천:0

사드 배치에 대해서 중국에 설명을 하러 간다는 자 들도 있는 것 같은데.  이거 한국을 어떻게 인식을 하기에 이러는가.

 

중국이 우리나라에 와서 물어보고 설명을 듣는게 정상이다.

 

중국과의 교류나 무역거래에 지장이 있을 까우려 한다는 무리들도 있는것 같은데,  한심한 자들이라 여긴다. 국가의 존망에 대한 안위가 최 우선이다.  경제 아무리 쌓아봐야 안보가 무너지면 사상누각이다.

 

625 를 보라,  한순간에 경제가 먼지가 됐다.

 

침략준비를 하지말라. 라고 외쳐야 하는데 오히려 침략대비를 하지 말라고 하는 작태가 벌어지고 있는 꼴이라 여겨.

 

어찌 보면 사람값에 못가는 작태라 생각.

 

한국은 건국 이래에도 왜 분렬질 일 삼는가,  주변 강국이 이런 한민족 의 분렬질을 10분 활용하고 있다여겨.  나라 운영할 자질이 없는 민족이란 비아냥을 받고 있어도 아랑곳 않고 극한 분렬질이다.

 

나라의 안보가 확고해야 경제도 성장하는 것이 진리인데.  멍자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이념에 가려 눈이 멀었는지 원.

 

북한 즉 조선을 보라. 일체의 반대는 없애버린다.  그러니 핵보유국 강국이 돼 공산권의 첨병역할을 하고 있질 않은가.

 

한국을 보라 국가의 안보나 성장에 대해서 무조건 막무가내로 반대 방해 저지를 일 삼는다 여겨. 한국도 박정희식 한국적 민주주의를 계속 펼쳐나갔어야.  싱가포르 처럼 말이다.  소통이고 대화고 필요 없다. 그거 하다간 신주 개물려 간다.  대한민국 운명 만사휴의다.

 

625 한국 사라질 번 했제. 분렬질로 말이다.

 

이런 말,  남 만도 못한 일가친척.  타민족만도 못한 한민족,  박정희가 벌어놓으니  욕하면서 잘들 퍼먹고 퍼주고 퍼놀드만.  공덕비를 세운다는거 언감생심.  이대로 가면 또 망할날 멀지 않았다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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