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은 상식이 있는 국민이라면 의심의 여지가 없이 그녀가 행한 너무나 이상한 수법과 뭔가를 계속 숨기려는 의도로 인해 헌재가 정확하게 짚어낸" 숨기려는 자가 범인이다"에 의거해 내린 판결을 환영할 것이다.
자 우리는 이 시점에서 더 나은 상식이 통하는 미래를 우리 애들에게 물려 주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생각해 보야야 한다.
1. 우리가 집중해서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는 왜 52%는 박근혜를 찍어서 그녀를 대텅으로 만들었나 이다. 왜 그때는 그녀의 무식함을 보지 못하였나를 논해야 한다. 이 문제를 풀지 못하면 앞으로도 역사는 또 반복된다. 누가 왜 어떤 세력이 박그네를 대텅으로 만들기 위해 무슨 짓을 했는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대국민 세뇌를 위해 "100만개의 형광등 아우라를 가진 박그네" 라는 만화 같은 얘기를 언급한 조선일보와 종편은 당연히 첫번째 타도 대상이다. 우리는 그런 세뇌에 빠져 들지 않기 위해 어떻게 자기 생각을 유지할 수 있을까? 왜 노인네들은 자기 생각 없이 남의 생각을 자기 생각인 양 받아 들여 저리 발광을 하고 있는가? 마치 북한인들이나 중국인들 및 종교에 빠진 이슬람인들을 보는 거 같지 않은가? 이들의 공통점은 어떤 독재에 의해 다른 것을 수용할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기회가 없이 강렬히 장기간에 걸쳐 세뇌 된 집단들이다.
2. 적폐청산을 위해선 우리가 신사적이고 도덕적인 방법으론 해결이 안된다. 저들은 법이 존재하는 이유 자체가 자기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 법이라고 굳건히 믿고 있다. 그래서 음주 범죄 처벌이 솜방망이인 이유가 술먹고 심신미약으로 빠져 나오기 위해 음주 범죄에 관대한 척 하는 스탠스를 취해 왔다. 상대방이 항상 반칙과 사기로 정정당당한 게임을 하지 않는데 자신이 무슨 도덕군자인양 도를 지키고자 한다면 결국엔 자신의 생명까지 위협당한다. 이미 역사적으로 많이 봐 온 사실 아닌가? 그래서 적폐들을 상대할때 이미 빠져 나갈 구멍을 다 만들어 놓고 언제나 꼬리만 자를 준비하고 있는 저들을 원천적으로 돈줄을 막아야 한다. 세무조사 등을 통해서 돈줄을 흔들고 관제 데모로 나가는 돈을 끊어 버려라. 저들은 돈이 없으면 아무거도 못한다. 촛불 참여자들의 대부분은 자기 시간과 자기 돈과 자기 정열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데 반해서 노인네들은 자발적 참여자들보단 명령을 받고 동원된 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들은 자발적이지 않은 사람들을 극도로 선동해야 하므로 일부러 광기 어린 단어들을 사용하여 참여자들이 행동에 나서게 해야 하다보니 차원이 아주 저렴한 시위를 만들어 가며 또라이 소리를 듣게 된다. 이 주류들은 돈이 없어지면 저절로 떨어져 나간다.
노무현 때부터 느낀 바는, 그 당시 한나라당은 매국노 친일파 집단이자 국민에게 사기 치는 부류들이므로 절대로 우파니 보수로 불려서는 안되는 적폐 대상이고, 노무현 당이 보수 우파이고, 심상정, 노회찬이 좌파인 정치 구도가 참다운 대한민국의 균형을 유지할 것이라고 여겼엇다. 이제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 가야 한다. 역사의 반복을 아는 깨어 있는 사람들이 선한 의지로 국민의 안전과 삶을 지켜 주는 것이 국가의 역할임을 인지 하는 집단과, 자기의 탐욕과 권위를 위해 대국민 사기를 관례라고 여기는 정치를 하는 집단을 비교해서 대체 어디에다 우리의 표를 줘야 하는 가는 분명한 일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