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드에 대하여 난 반대 입장이다.
사드는 국가에 엄청난 손실을 가져다 주는 원흉이며
가장 큰 반대 입장은 사드가 어떻게 도입될 수 있었나 하는 의구심이다.
사드가 도입되기 전 모든 사람들이 사드 도입을 알지 못했다.
심지어 국방부장관까지...
난 사드가 누군가의 사적 이익에 의하여 도모 되었다는 느낌이었고
누군가의 사적 이익 때문에 현실화 된 것 이라면
그것은 시작부터 잘 못된 것 이며 교정 되어야 한다.
사드에 반대를 하면 종북, 빨갱이로 몰릴 상황이다 보니
야당 인사들 조차 사드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다.
찜찜함을 느끼고 있지만 반대 못하는 정치인들이 참으로 한심하다.
사드에 대한 반대 입장임에도 이제 부터 중국 응대법을 말하고자 한다.
중국은 지금 치졸한 짓을 하고 있다.
사드의 원인은 미국이다.
중국이 롯데를, 한국 기업을 사드를 이유로 불이익을 주려고 한다면
롯데 보다 먼저 월마트, 맥도널드, 아이폰 부터 시작해야 된다.
한국 진출 기업에 앞서 미국에서 진출한 기업 부터 먼저 시작해야 된다.
그러나 현실은
중국은 매우 치졸하고 비겁하게
강한 미국은 두려움에 대상이어서 언급조차 못하면서
약한 한국은 마구 두드리고 있다.
그것은 중국이 말하는 위대한 중국이 해서는 안돼는 일이다.
지금 하는 한국에 대한 행위는 그저 겁쟁이 중국을 표현하고 있다.
한국 기업, 한국인이 중국에 대하여 어떤 죄를 졌는가?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 들은 중국과 한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
중국은 국가간의 문제를 민간 개인을 향하여 마치 테러를 감행하듯 한다.
마치 그 치돌한 행위가 중국의 애국심인냥...
지금 중국이 하는 행위는 겁쟁이의 모습이며
참으로 한심한 행동이다.
난 중국에 말한다.
만약 사드에 불만이 있어
그 책임을 그나라의 기업, 개인이 져야 한다면
그 순서는 미국, 일본 , 한국 이다.
미국부터 시작해라
그럼 당신들의 치졸한 행동에 대하여 한국도 이해할 것이다.
끝으로
이미 더럽게 시작된 사드 문제는
현명하게 풀어야 될 숙제이다.
아주 더럽게 되었다.
이 시점에서 중국을 두려워 행동 한다면
앞으로가 걱정이다.
중국은 이점을 생각해야 된다.
사드에 반대하는 한국인들도
중국이 이 지경으로 치졸한 행동을 한다면
진정 중국을 싫어하게 될 것이며
중국은 치졸한 행동으로 주변국인 한국의 우정을 영원히 잃어 버리게 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