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한반도에 4월달, 전쟁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추측들이 나돌고 있다. 전쟁도 하나의 정치책략이고 방법이다. 북한이든, 미국이든, 중국공산당이든, 일본이든, 동 아시아에 또 한번의 새로운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전혀 없을 것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시절의 분위기 인것도 사실이라면 사실이다.
북한은 국가목표가 되었든, 아니면 김정은 3대세습독재자 자기자신의 권력 강화및 확고한 장기집권 목적이 되었든, 미국을 위협할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핵무기는 이미 개발을 해 놓은 상태이고,... 미국은 북한의 그러한 행동과 움직임을 언제까지나 방치만 할 수는 없다고 판단 하고 들 있고,....!!.
남한(대한민국)은 외부적으로 보일때는 그런대로 굴러는 가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내부를 아주 깊이 들여다 보자면, 권력을 쥐고 있는 세력들이나 소위 정치가((,국회의원들이))나, 심지어 군부세력들 조차도 어떻게 보자면 지금 각기 별개의 세력일 뿐으로써, 서로 각기 자기들만의 기득권및 이익취하기 저울질 하기에 바쁜 분열상태를 보이는 눈치가((조짐이)) 있다.
▶대한민국은 쉽게 분열하거나 북한따위에게 당하지않을 만큼으로 강하고 단단하게 되어 있다는 식으로 자위(스스로 위로)하거나, 호기(객기)를 부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는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아직도 그 북한따위 에게도, 혹여 전쟁하면 패할 수 있는 가능성은 아주 큰 나라이다.
대한민국 국군의 탱크나 미사일, 대포, 군함등의 성능이 북한군의 그것들 보다는 월등히 앞서고 있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만약 남북한이 서로 또 다시 동족상쟁의 전쟁을 벌이게 되었을때, 반드시 이길 것이라는 보장은 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본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남한 내부, 즉 국가의 구성원들인 국민들의 정서상으로 보았을때, 남한의 권력층과 자본가 그룹들과, 즉 가진자와 못가진자, 국민들 사이에 서로 합심, 협력, 단합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지키고 역사를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아가야 겠다는 국가적 공감대는 지금 현재 현저하게 약화되어 있다고 볼 여지들이 아주많아졌기 때문이다.
국민이 지지하고 선출하고 뽑은 대통령이 크게 죄를 저 질렀다고 보기 어려운 경우이고 도망의 우려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전직대통령을 구속시키겠다고 아집하는 한국의 권력기관, 검찰의 하극상은, 국민의 경우라면 얼마만큼 지독하게 대할까(!?) 싶을 정도가 되고 있다.
그래서 한국이 지금 과거 구 독일 히틀러의 파시즘적, 나치즘적 ((자기만 옳고 남은 무조건 나쁘다는 식이고, 히틀러 당은 옳고 그외는 다 반역당이라는 이분법적 )) 생각과 행동 방식들이 판을 치고 내 달리고 있다. 똑똑한 자들의 전횡이나 국가 조직내의 제각각의 조직들이 자기만 살겠다는 조직 할거주의들 때문에, 국가 내부적인 단합이나 결합력은 오히려 무너져 내리고 있다고 볼만한 정황들이 아주 많아 졌다.
▶북한의 전략파악팀 그룹들도 그러한 남한내부정정을 내다보고 뚫어지게 관찰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정부나 군 당국들로서는 아직 그것을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한국내부의 땅 속 바닥으로는 북한이 뚫어놓은 땅굴이 적지않게는 수십개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볼 여지들이 아주 많다.
민간팀들이 그런 흔적을 여러곳에서도 발견하고 있지만 군 당국이나 정부측 공공기관들은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알려지고 있다.
아무리 미사일 수십, 수백발이면 전쟁의 판도가 갈려질 만큼의 시절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땅굴을 통한 간접침략과 교묘한 침투전략을 지금의 한국정부나 군당국으로서는 다 막기 어렵지 않을까 싶을만큼으로 한국의 군당국이나 정부당국으로서도 그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일본의 비밀정보기관이나 주일미군당국조차 그렇게 )) 평가하고 있다.
4월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소문에 불과할 뿐일지는 모르겠으나,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군이나 북한의 첩보공작부 역시 한국이 어쩌면 지금 상당한 취약시기에 있다고 볼 여지들은 아주 많다. 한국의 군당국이나 정부당국이 북한이 남한에 대하여 취 할 수 있는, 침략위협이나 그 형태들을 미리 예상하고 대비해 둔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침략하려는 쪽은 언제나 방어하려는 쪽의 대비태세를 뛰어넘는 것 조차 강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더군다나 남한내에 종북간첩단이 암약하고 있는 숫자는 수만명이 넘는 것으로 일본의 국가내각정보국은 조사해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래서 일본의 시각은 언젠가 가까운, 또는 지근 거리의( 비교적 몇 수년내) 미래에, 한반도에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으로 전쟁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금과 같은 경우에서의 남한의 한국은 선진국으로 나아갈수도 없고, 남북통일의 기반을 조성시킬 능력도 없다.
한국의 국방무기 현대화는 물론 당연히 필요한 것이고 좋은 것일수는 있으나, 정치가 서로 반목하고 분열하고 있으며 그 내부에 종북간첩에 준하는 무리들이 암약하는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이웃나라 일본의 내각정보 조사국은 비밀리에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북한이 한국을 넘보는 것이 ((한국을 침략하는 방법을 여러면에서 다양하게 강구하는 것이 )) 전혀 불가능하지만은 않을수도 있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일본의 우익정치가들은 일본의 국방현대화 계획과 북한으로 부터의 위협과 중국공산당에 대한 대비책으로서 일본역시 국방군 창설을 준비하고 있고 그것은 아마 2020년 동경 올림픽이 끝난후에는 현실화 할 것으로 보여진다. 만약에 한국이 북한에 의하여 거꾸로 통일이 된다면 일본은 동 아시아에서 민주자본주의를 방어하는 최일선이 되고 말 것이다.
미국이 있기 때문에 북한이 한국을 어쩌지 못할 것이라고 보고는 있으나 북한의 뒤에도 중국공산당이 있다. 북한과 중국공산당도 한국의 뒤에 일본과 미국이 있다고 하는 것 만큼이나 그들간에는 서로 필요로 하고 있으며 중국공산도 북한이 한국을 집어삼키는 것에 암묵적 혹은 암암리에 지원을 할 지언정 한국이 북한을 통일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오히려 방해를 할 것임은 분명하고 확실하다.
동북아시아의 정세, 그리고 한국의 지금은 상당히 큰 위험을 향하여 달려 나아가고 있음도 마냥 부정하기는 어렵다. 한국국민들 마음과 심정이라는 것도 한국내의 잘난놈들이 자기들 잘났다고 국민도 업신여긴다 싶을 정도로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죄없이 좆아내는 지경이니, "에이~ 한국같은 나라, 저 잘난놈들 때문에 한번은 또 망해봐야 정신차리지...!!~~ 지 놈들 꼴리는 대로 하게 둬라~~!! "라는 말들까지 맴돌정도의 모습들이 늘고 있다.
북한 간첩이나 공작팀들이 한국을 집어삼킬려고 온갖 책략을 다 부릴려고 친다면 못할 것도 없는 지경이 만들어 질 수 있다. 북한 세습독재정권이라고 그들이 한국에 허리굽히고 들어올리가 만무한 것이고 그들은 그들내로 정권생존을 위하여 한국과 맞붙으려 할 것이고, 그러나 다시 전쟁이 일너난다 한들, 전면공격은 미군으로 부터의 공격을 받을 것임은 분명하기 때문에 미군과 한국군의 방어와 공격을 무력화시킬 방도, 즉 구 독일의 전격전 이상보다 더 빠르게 치고 들어올 여러가지 방법들을 강구한다면, 그들이 한국을 집어삼키지 못할 것도 없을 위험상황은 올 수 있다.
지금 한국에는 5월9일에 대통령 선거랍시고 온갖 잔챙이들의 정치장난들이 벌어지고 있지만 서도......!!??
▶미국이나 다른 선진유럽에서는 지금 한국에서 벌어졌던 대통령 탄핵등에 대해서 한심한 나라, 한심한 놈들이라는 소리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
황교안씨가 아직도 대통령 권한대행 자리에 있을때, 지금 바로 우익군부인사와 긴밀협의하에 우익군사쿠데타를 일으 켜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정치판도에서 종북인사를 다 물리치고 쓸어내려면 말이다.
지금이 무슨 이념논쟁할때냐 라고 말하는 정신나간 놈이 이런 여론의 광장에도 설치고 있으나, 한국같은 나라 조직정도는 쉽사리 말아먹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북한간첩이나 중국공산당추종 간첩들의 개 수작들인 것이다.
한국의 국방부산하에도 그 의식속에 종북적인 의식이 상당히 자리잡힌 작자들이 더러 상당히 있을 수도 있다는 점 !!! 오죽하면 특전단 출신이라는 야당의 어느 대통령 후보라는 자는 실지로는 아주 좌파적 사회주의 시각 가진자이면서 어리숙한 한국국민을 속이기 위한 거짓 대통령 선거놀음을 하고 있지 않는가 ?! 바로 지금 말이다.
국회나 사법부내에 뿌리박고 있는 공산, 사회주의 간첩들, 그리고 사법부의 말종적인 전횡들, 저런막장들을 가만 두고만 본다면 한국이란 나라는 정말 배가 산으로 올라가고 말것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정말 용기있는 자라면 지금 군부내의 우익인사들을 결집, 공산, 사회주의 이념가진자들을 몰아내고 국가를 새로 건설하기 위한 일대 군부우익쿠데타를 결행해볼 수 있으련만,...!! 그리고 난 뒤 오히려 그가 대통령 후보에 당당히 나설수 있으련만,....!!
그도 한낮 관료주의에 쩢어 있는 그거 그렇고 그런 사람일 뿐이란 말이던가 !!??? 나라가 잘되건 못되건 망하건 그건 다 한국내에 그 똑똑하고 잘나고 엄청나게 이기적인 놈들이 알아서 하겠지...!?!!
2017년 3월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