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은 악종교 광란으로 지구촌 그들 모국외 유일곳으로 지구촌 어디도 없는
하시도 편하긴 커녕 그 동물성 희생으로 연일 난리법석이다
그 광란은 자신이 25년전부터 속한절 조계사 염불 찬불도 해킹해 눈에 보이는것 없다
빙금 5분전에도 관음경 그리고 천수경듣고 금강경 들으려니 못듣게 한다
로그인 하지않고도 누구든 듣게하고 오면 환영해야 400여개의
약희생시설 곳곳 끔찍 보호시설 상상초윌 위기 구하고 해야 이 국가 사회가 다 산다
지난 8년간 그 시설 몇개가 더 늘어났고 희생자 갇힌자 얼마인지 즉시 조사해야
돈 안준다 끔찍 방송이 앞장서서 수십년 즉였는데 그 외와 또 다른 피해자 얼마인지
억압에 편피로 인질로 탈출구 없으니 악종교의 최진실 그 동생이어 김성민등 연일 자살이 계속된다
그것에 24시간 365일 갇혀 다 빼앗겨 동물이상식으로 당하디보니 어디든 길곳이 없어 떠나는 것이다
이곳처럼 악종교광란으로 비정상곳인 곳이 이곳외 어디있나
이곳 떠나서도 그 핏줄 죽인다 우글거려 기이한 현상으로
그러니 곳곳 사건 사고 검사도 자살한다는데 불교는 우선 심성이고 인간존중과 베품
입으로 악으로 거짖 기망없다 그런데 다른곳 어떠나
71년 혼란과 분열 악으로만 입으로만 살아 그러니 삼팔선까지 가서 하는짖이
몇푼으로 끌고와서 또 감금 그러니 그 피해자 베트남까지 과거 수없이 목숨 빼앗겼다는
그 내면의 감정으로 다 기피하고 아예 싹쓰리 불황두려움까지
더 안아주고 디독여 풀어주고 급료됴 올려주고 우선 차별금지로 다독여야 그런데 곳곳외면에 불황에 스트레스로
입 열면 협박외 그러니 오죽하면 작은통이라는 그리고 여고생과의 저질 초기수사 기본하고
그리고 호소 할곳 있나 이곳은 다 막혀 그러니 다 떠니는데 아예 안보고 산다고
그러니 무슨짖이든 돈으로 탈출 그러니 그 종주국으로의 탈출
서로 의지 예의는 아예없다 누가 이렇게 민들었는지
내가 시는길 터득위해 평생교욱이다 이제 유럽이 왜 독립주장 염원 40여년만에 끔을 이루는지
남미처럼 체게비라처럼 그리고 그가 왜 그 자유롭고 평화롭고 평탄한 히포크라테스길 떠나
자유를 위한 인귄챙취에 왜 앞섰던지 이제 그의 길이 답이었던 사실 지구촌은 또 느끼고 있을것이다
그러니까 인성자체가 생산이 안된다 보이면 갈취 교육볼모로까지
그러니 어린이이부터 세상에 이런일이 어딨냐며 어른 노인까지 스스로 떠나는 곳 이대로 계속 방치되는데
조계종이 적극적으로 니서서 떠나는 그들 품어야 이곳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