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북하시는 극좌파들 보시오. 그대들은 북한주민들의 인권문제를 걱정하는 숭북집단입니까? 아니면 북한주민들의 인권문제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북괴정권을 숭배하는 숭북집단입니까? 과거 더민주당과 그의 추종세력들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일했습니다. 그러면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숭북해야잖아요? 그런데 그들은 북괴정권에 아부하는 것 같은데 저 생각이 틀렸습니까? 만약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일한다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비록 10.4선언 이후라 할 지라도 북한인권법에 찬성해야 했습니다. 인권변호사라 하면서 어떻게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무시합니까? 자기 파들만 서로 비호하면서 잘 먹고 잘 살았잖아요. 그러나 자기파들의 인권은 중요시하면서 북한주민들의 인격은 왜 왜 무시했습니까? 그 인권을 북괴당국에 말아먹었잖아요. 안 그래요?
이게 모순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러니 어떻게 탈북민들이 가만 있겠어요? 통일되면 김갑수씨 말처럼 문재인(북한인권법 처리 때 불참)씨와 더민주당원들(추미애, 정세균 등은 반대)은 북한주민들에게 작살날 지 모릅니다. 왜냐고요? 북한주민들도 헌법상 대한민국국민인데, 그런데도 문씨와 더민주당원들은 북괴정부와 손잡고 북한주민들의 인권을 무시했기 때문이죠.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김갑수씨의 말에 대입해 보면 문재인씨와 더민주당은 통일되면 북한주민들에게 작살날 지 모릅니다. 해방 후 친일 매국노가 독립군들에 의해 작살난 것처럼요. 김갑수씨 참 험한 말 했네요. 저가 작살에 대입하여 표현한 것 어때요? 섬뜩하죠? 통일 후의 일을 어떻게 생각해요? 더민주당은 북한인권법에 어떤 입장인지 이 기회에 다시 한 번 말해주세요.
저 말이 틀리면 틀리다고 댓글로 말해 주세요.
김갑수씨, "작살"이라는 말의 창시자로서 저의 표현 어때요? 또 "내란"이라는 말도 하셨죠? 만일 통일 후 북한주민들이 "작살"낼 놈들 작살내지 않아서 "내란"일으켜서라도 작살내고는 그게 다 김갑수씨한테 배워서 했다고 하면 어떡하실거예요?
김갑수수씨 잘못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물고 늘어질 거예요.
작살과 내란의 대가이신 김갑수씨 정청래 출판기념회에서 말한 "작살" 발언과 "내란" 발언 취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