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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로운 박근혜를 위하여 다시 한 번 뭉쳐야 한다.◎ 2017-12-30 0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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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박근혜 지지자 중에서 30-35%에 속했었다. 하지만 오늘 이 후 나는 20% 미만의 지지자 층에 속하기로 결정했다. 비록 그 녀가 조선말기 나라를 망친 민비의 전횡을 보여주었지만 그 녀에 대한 지지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나는 국수주의자이다. 박근혜의 죄는 광화문에서 효수를 해도 부족하지 않다. 하지만 그 녀가 효수를 당한다면 그 옆에서 함께 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에 서서히 나는 잠긴다.

 

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까. 나도 미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녀의 삶을 망친 것은 우리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영생교 교주 였던 최태민이라는 자는 기회를 포착한 자일 뿐이다. 그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은 민주를 외치면서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혼란을 조장한 자들이다. 그 중에 김대중, 문재인, 박원순, 이재명도 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민주주의를 이야기 한 자들 중에서 지금 직접 민주주의 주장하는 자가 있는가. 현재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나라는 스위스와 미국의 일부 지역이 있다. 국토가 작고 인구수가 적은 나라에서나 실현이 가능하다는 제약이 때문이다.. 국토 크기와 인구 수가 증가하면 찬반의 수를 계산하는 데 있어서 시간이 오래 지체되는 것이 직접 민주주의의 큰 제약이었다.

 

하지만 이 제약도 인터넷 발전으로 해소되었다. 후보자를 뽑는데 모바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정책에 대하여 직접 찬반 의견을 표하는 데 모바일을 사용하면 된다. 이를 위한 규정을 만들고 각 지역에 상시 투표 센터를 만들면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환경를 갖출 수 있다.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조건이 우리에게 주어졌는데 그 실천을 주장하지 않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민주주의를 외쳤던 자들은 가치보다는 이익을 탐했던 자이다. 명백하지 않은가.

 

박근혜의 이성를 통제하고 개인적 사리사욕으로 현 위기를 만든 최순실이 순수한 신의에서 행동했다고 주장한다. 자신은 받아든 자료가 중요자료였는지 몰랐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은 살아야 한다고 허우적거리고 있다. 이런 여성에게 박근혜는 지금까지 속아 살았고 현재까지 이 여자가 자신을 도와준 여성으로 믿고 있다. 처량하기 그지없다. 민주을 외치는 자들에게 지금까지 현혹되어 있는 50%에 이르는 사람도 박근혜와 차이는 없다.

 

1974년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신 이 후 박근헤 그 녀의 성장은 멈춘 것 같다. 배고픔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는 헬조선으로 다가서고 있지만 60, 70년 그 시절에 비하여 엄청나게 많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지금 누리는 풍요, 이 풍요를 위하여 박정희 일가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박정희 일가 아픔은 한강의 기적이라고 명명되는 대한민국에 주어진 기적의 대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많은 슬픔을 담고 있다. 한민족이 점령하고 있는 이 땅에 풍요를 전해 준 것이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전해 준 것 이상 죄였던 것일까.

 

1960년 이 후 세대들이 보여주는 자기주의를 보면 기적을 훔쳐서 한반도에 준 죄는 프로메테우스 죄 이상이다.

 

프로메테우스의 가슴을 쪼아 파먹던 독수리는 바로 한민족의 자기주의를 의미한다. 그로 인하여 박정희 일가의 아픔은 치유되지 않고 있다. 박근혜의 자기주의가 자신을 파탄으로 만든 것처럼 한민족의 자기주의가 한반도를 헬조선으로 만들고 있다.

 

박근혜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녀에게 희생을 강요했다. 박근혜는 전자공학를 전공할 의사가 없었지만 조국의 미래가 전자공학에 달려있다고 믿은 아버지의 강요로 서강대 전자공학과에 진학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72년 유신헌법이 통과된 이 후 대학가의 분위기는 정권에 대한 반감이 가득했고 이 시기에 강요에 의하여 대학을 다녀야 했던 그녀는 자신의 희생에 대하여 반감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희생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가득하여 부모에 대한 반감이 강했을 것이라고 나는 추론한다.

 

그리고 74년 유학 길에서 자유를 누리던 짧은 6개월이 지나고 어머니의 죽음으로 다시 시작된 그 녀에게 주어진 희생을 강요하는 삶, 그녀에게는 돌파구가 있어야 했다. 그 틈을 사이비 영생교주가 파고 든 것이다. 그리고 2016년 이 사단이 난 것이다.

 

박근혜는 자신의 어려운 시절을 이재만을 포함한 3인방이 도와주었다고 생각한다. 최태민과 최순실이 도와주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식의 눈으로 보면 심적으로 어려운 시기였을지 모르지만 그 녀 주변에는  훔쳐갈 수 있는 보석이 가득했다.

 

박근헤가 어려웠다고 말하는 시기 최태민 일가는 박근헤 주변에서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얻었다. 육영재단, 정수장학회라는 엄청난 가치를 가진 재산을 그녀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최태민과 최순실이 그녀 주변에서 사탕발림을 한 것이지만 그녀는 이것을 아직도 파악하지 못한다.

 

이번 사단으로 박근혜 개인에게는 엄청난 수모가 쓰나미처럼 몰려올 것이다. 하지만 기억을 잃은 사람이 큰 충격으로 기억을 다시 찾는 것처럼 이 큰 충격으로 1974년에서 갇혀버린 이성이 해방되기를 기원한다.

 

박근혜는 최순실 덕으로 정치적으로 성공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오직 그녀가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었다는 것 하나로 투표했다. 나의 선택이 합리적인 것이 못되는 것은 맞다. 대다수 사람들이 최순실이 써 준 연설문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를 것이다. 나처럼 말이다. 그저 지난날 기적을 만든 분에 대해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투표장에 나가서 그녀에게 투표를 한 것이다.

 

그녀가 마음을 의지한 것은 영생교 였다. 하지만 그녀를 보호한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이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녀에게 마지막 선물을 20161025일에 했다. 그녀의 모든 것이 드러나도록 해서 권력의 중심에서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도록 했던 것이다.

자기중심적으로 세상을 보았던 그녀에게 가족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하여 이런 시련을 준 것 같다. 이제 박근혜 그녀가 청와대에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남긴 정신적 유산 중 마지막으로 남은 밥 한 끼를 박지만 일가와 박근령 부부에게 대접했으면 한다.

 

이것이 그 동안 그녀와 함께 했던 그녀가 느끼지 못한 주변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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