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4대강 곡학아세 학자들, 국민법정 심판해야"
굳이 곡학아세라 하기엔 기준이 다름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개발이냐, 환경이냐의 정권마다의 기준이 다름을 인정하고 넘어가자
차기 정권에서는 또 되풀이될 싸움이다
강 상류에 댐 건설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그것 또한 엄청난 환경파괴, 생태계 교란이 일어난다.
다시 수조원의 예산이 든다.
22조원 들여서 해 놓은 것을 사용않는다면, 이 또한 범죄다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안양천을 보면,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여 사람들이 기피하던 하천이,
관리를 하여 지금은 사람이 노닐고, 물고기 떼지어 다니고, 새가 날아든다
8조원을 들여서 할 수 있다면 관리해라
수중보의 물을 지천 상류로 끌어 올려 순환을 하도록 해라.
물부족 국가로 유엔에서 보고서가 만들어진 후,
아니라는 보고서는 정식으로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안다.
또한
기후변화에 의해 어떠한 상황이 어찌 변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맥없이 지켜볼 수는 없다.
나중에 다시 22조원을 투자할 것인가?
활용해라.
지금의 환경에서 더 좋은 환경으로 변하도록 노력하라.
보에 있는 물을 지천 상류로 보내고, 저수지로 보내어 물을 순환하라,
오물, 폐수 관로를 지천 옆으로 만들어 분리해라
순환하는 물, 흐르는 물은 살아 난다.
거기에 맞는 생태계가 형성된다.
그것이 자연이고 인간 친화적 환경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또 좋은 말을 했다
진보도 보수도 없는 국민대통합을 이야기했다.
그 말의 진위를 보여달라.
그냥 현충일에 사탕발림 한 것인지,
진정 그러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실천할 것인지, 또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