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영화와 사드배치~^^
지난 27일에 개봉한 인천상륙작전 영화 이재한감독 출연 장학수 역 이정재 인민군 대장 림계진 역 이범수
맥아더 장군역/ 리암 니슨 가 영화를 보면서 요즘인기 몰이에 들어갔다.
영화 줄거리는 1950영6월25일 북한의 시습 남침으로 우리나라 삼일만에 수도 서울을 북한공산주의에 함락당해
한달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더 이상 버틸수 없는 한반도 위기절명에서 낙동강에서는 수많은 군인 철도 모르는 고등학생 의용군이 총알받이로
죽어가는 처참한 광경이 벌어진다.
국제연합군 유엔 최고사령관 맥아더는 모두의 반대와 성공율 5000분의1 불가능한 확률도 없는
인천상륙 작전을 계획하며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상륙하기위해 확보가 절실한 상황에서
맥아더 지시로 X-RAY. 에 투입된 해군 첨보부대 대위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내 적의 상태를
파악하여 정보를 입수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 사령관 림계진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 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의 임무에 나서게 된다.
그러나 유엔군의 함대에 맞서 싸우려는 북한군 적의 공격 작전도 만만치 않게 전개 되려는 찰나에 장학수 부대원들은
선제 공격으로 유엔군 함대가 올바르게 길을 찾아 오도록 등대의 불빛을 밝히기 위한 확보 작전을 벌인다.
등대에 올라가 처절한 싸움이 전개되고 마침내 등대불을 밝히고 접근 해도 좋다는 신호를 보낸다. 이과정에서
이범수 부대는 적의 총탄에 쓰러져가고 마침내 길고긴 인천상륙작전을 위한 길을터 주는데 성공하고
유엔사령관 맥아더 함대를 몰아 인천 상륙작전을 감행하한다. 드디어 9월15일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수복하고 북한까지
진격하지만 북한에 의해 공무원, 애국자, 종교인등 수많은 사람들이 숙청되고 주택, 국가 관공서 등
파괴 되는등 전쟁은 게임속 사이버 속 풍경이 아닌 우리 국민들의 형제와 가족을 잃는 불행중에 불행이다.
결국 중공군 개입으로 밀려거 다시 1.4후퇴로 다시 38선 근처로 밀려 남북이 현재 갈라져 총부리를 맞대고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
지금까지 인천상륙작전을 길게 다른분이 기록한 내용을 기재한 것은 사스를 경상도 상주에 배치 하려는 것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이어지고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는 시점에서 북한 공격을 차단하고 그들의 위협에서 맞서서
북한의 핵개발의 공격을 대처하는 일은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 아닐수 없다.
한국의 지난 6.25사변의 처참한 현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사스 배치를 우리나라 몇군데 정하여 상주로 정하여
배치에 대하여 어느 시민과 군민이 좋아 하겠는가!
진정 국가의 안보를 위하고 이나라를 지키는 길이라면 정부와 지역의 군민 시가 충분한 대화속에 사드배치는 안전하며 국민들이 공감할수 있는 안심과 안정을 먼저 신뢰를 주어야 할 것이다.
상주 군민도 진정 나라를 생각한다면 이기주의 생각을 버리고 우리나라의 위기를 직감하고 빠른시일안에 사드배치에 군민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것을 직접 확인하여 안전성을 확보하여 사드 배치에 군관이 하나 되어야 할것이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가 지켜주지 않는다.
스스로 민주주의를 위해 흠집내며 정부 시책에 발목을 잡는 붉은 사상들을 걷어내고 공산당을 찬양하는 간첩들과 북한을 선동하는 자들을 주의하고 아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애국하는 진정한 국민들이 들고 일어설때
이나라는 지난 1970년 베트남이 공산주의에 패망하기 까지 그 과정의 절차를 밣는 어리석은 국민이 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