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씨의 정체- 아버지 빚에 시달리다 탈북
최근에 중국 북한식당 종업원 12명과 함께 탈북한 ㅎ씨
ㅎ씨의 아버지도 중국에서 사업, 중국인에게 80만위안 (우리 돈으로 1억 4천만) 빚졌다.
빚을 갚지 못한채 아들 ㅎ씨에게 사업을 인계하였고, 결국 빚은 고스란히 아들 몫이 되었다.
돈을 꾼 중국인에게서 ㅎ씨는 매도 많이 맞았고, 종업원들은 성상납도 강요당했고, 결국 탈북을 결심하게 되었다.
누군가 구세주로 나타나 빚을 갚아주었다는 소문도 있음. 150만위안
<ㅎ씨가 알고 지내던 중국인에게서 입수함>
사실이라면 부자가 모두 쓰레기!!!
탈북자들중에 쓸만한 년놈은 하나도 없네요.
다시 북한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