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십수년간 한국은 경제가 하향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아....물론 어느부분에서는 선전을 하고 매출이 늘어나는등등....소수가 있지만 일반적인 서민들에게는
먼 남얘기일뿐이지요.
많은 문제들중에서 취업에 대해서 한번 언급해보려합니다.
일단 취업난 십년이 넘어섰지요....
이에 따라 정부나 대기업 그리고 공공등에서 여러가지 대책을 마련(.....은 했냐????)을 했다는데
아무런 성과가 없습니다.
그럼 이시점에서 교육에 대해서 언급을 좀 해야겠습니다.
우선 초중고는 일반적인 부분이 많으니 패스하겠습니다.
하지만 요새 고등학생들도 나름 여러가지 목표를 세우고 접근해가는 경우가 종종있어 보기 좋습니다.
대학교....
한 국가에 그나마 지성인들이 공부를 하는곳이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대학교를 졸업하고나면 사회에 바로 취업이 되는것이 가장 이상적일겁니다.
20여년전엔 그러했구요.
무슨 대학? 입사통과~~~! 무슨대학~? 탈락....
여기서도 취업은 되었다는것이 포인트입니다.
지금처럼 아예 취업이 안되는 현실에서는 그때 그시절이 그리울수밖에요.
제가 취업을 언급하면서 대학교 얘기를 왜 하는지....
아직은 감이 안오실겁니다.
일단 대학교에서 배우는것이 사회에 전혀 필요가 없다는것이 핵심입니다.
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들 30년이상 되었습니다.
물론 수학이니 뭐니....여전히 변함없어야 하는것은 이해하지만...
그외에는 특정 전공도 사회에 동떨어져있다보니 몇몇 대학은 부랴부랴 특수전공을 개설을 하는둥 마는둥..
아무튼 대학의 교수들이 잘못한다~!!!!가 아니라....
현대사회에 맞춰서 교육도 발전을 해야하는데...그걸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학교수정도의 지성인이라면 한국을 위해 한국의 젊은이들을 위해....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을 할법도한데
아직까지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을 이끌어줄 선구자가 있을리가 있나요
만일에....
그러한분들이 더도말고 딱 10명만 존재해도 한국은 발전할수 있지않을까...
특히나 취업난을 벗어날 방법은 그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운이 좋아 취업을 하는것이 아닌 정상적으로 노력하면 얻을수 있는 그런 사회...가
한국에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