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마약범이요 사기범인 전라도담양 출신 고영태와 그 사단 그리고 언론-검찰-정계간의 유착관계부터 조사하시오. 저가 볼 때는 마약범이요 사기범인 전라도 담양 출신 고영태와 그 사단이 불륜녀 최순실이 대통령과 정치적 개인적 친밀 관계를 이용하여 불륜관계 중 알게된 일부분의 일을 이용하여 500억원을 사기치려다 실패하자 이 일을 jtbc언론과 검찰과 정치인(안민석(?))이 공모(?)하여 침소봉대하여 일으킨 전대미문의 대국민사기극입니다.
왜냐고요? 미디어워치가 밝혔듯이 jtbc는 테블릿pc 조작이 있었고 검찰의 경우, 아래와 같이 김수현의 녹음파일을
조사하면 저도 알 수 있는 내용을 모르고 일부분만 발췌하여 탄핵에 이르게 한 죄를 지었고, 다른 언론들은 무비판적으로 jtbc에 놀아났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도 여기에 부화뇌동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래
전라도 담양출신 고영태 사단의 김수현 녹음파일 100개가 들통났습니다. 최순실과의 불륜을 계기로 최종적으로 미르재단의 자금을 착복하기 위한 것이 재판정에서 밝혀졌습니다.
고영태사단이란 한체대95학번 동기생인 고영태(41)와 노승일(41), 박헌영, 유상영, 김수현의 5인을 말합니다.
다음은 재판장에서의 최순실 변호사와 고영태의 문답입니다.
이경재변호사---김수현 아시죠?
전라도 담양출신 고영태---머뭇거리다가 최순실이 봉급을 지급했습니다. 제가 직접 김수현을 직원으로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고영태는 검찰조사에서 “k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의 실소유주는 최순실씨다. 이사장부터 모든 직원의 채용 최씨가 관여. 더블루k라는 회사는 최순실이 k스포츠재단의 돈을 빼내 독일로 보내기 위해 최씨가 설립한 회사라고 말했다.
<이 부분을 언론이 대대적으로 발표함으로써 국민들이 분노하고 탄핵에 동조하였다. 고영태는 이 부분을 손석희, 정치검찰, 정치가 등이 참여하여 강조하도록 조작해 내었다.>
이경재변호사---더블루k와 k스포츠재단이 모두 최순실 것이라면 2016년 2월경에 작성해 k스포츠재단에 제출한 ‘시각장애인 스포츠의 수준향상과 저변 확대를 위한 가이드러너 육성방안에 대한 연구’라는 연구용역서와 관련하여 k스포츠재단은 왜 더블루k가 요청한 4억 62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겠습니까?
더블루k와 k스포츠재단이 모두 최순실 것이라면 k스포츠재단에서 더블루k에 연구용역비를 지급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또 이 무렵에 더블루k는 “전국 5대 거점 지역별 각 종목 인재양성 및 지역별 스포츠클럽 지원사업 개선방안 연구”라는 연구용역제안서를 k스포츠재단에 재출하고 3억720만원을 연구용역비로 청구했다.
이 두 개의 연구용역제안서는 k스포츠재단 초대이사장 정동구씨와 사무총장 정현석씨의 반대로 실패한다.
결론적으로 k스포츠재단에 용역비 명목으로 7억여원을 빼먹으려던 사건은 미수에 그치고 말았다.
<김수현녹음파일의 압권>
고영태---내가 재단에 부사무총장, 그걸로 들어가야 될 것 같아. 그래야 정리가 되지. 이사장하고 X나 쓰레기 새끼 같아. --- 사무총장하고 지네들끼리 --- 가서정리해야지. 사무총장 쳐내는 수 밖에 없어. 사무총장 자리에다가 딴 사람 앉혀놓고 정리해야지. 새로운 사람들어오면 또 내부 조직 끌어올 수 있으니까. 내부에 있는 이제 자리 하나 남았는데 하나 땡겨놓고 우리 사람 만들어 놓고 같이 가버리든가 해야지. 그래야 조용해지고---문제 있는 그 사무총장을, 그 문제를, 너 이거 감사 돈 이거 어떻게 됐냐 이거 문제가 있네. 그 사람이 이사거든. 사무총장이 이사로 되어 있어. 재무이사. 너 이거 책임지고 옷 벗어. 그리고는 쫓아버릴라고---그렇게 해서 내 쫓아야지. 안그러면 말이 나올 수 있잖아. 그러면 내가 부사무총장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하다가 보면 거기는 우리가 다 장악하는 거지.
김수현---그러면 좋죠.
고영태---그렇게 해야지. 여기 어짜피 힘빠지면 뭐 하면 되니까.
김수현---500억이니까 형, 괜찮다니까요. 계산 맞추면 그것만 아니라 다른 걸 할 수가 있어요.
고영태---미르재단도 지금 한 번 봐봐야 돼. 이사장도 맡아야 하고. 안 하고 나왔는데, 내가---.
김수현---알아보면 되죠. 근데 이제 그 사람들이 형 사람이 될 것이냐, 안 될 것이냐...
고영태---그게 결론은 내가 직접적으로 아는 사람이 없다 이거야.
김수현---알겠어요. 미르---.
이같은 고영태-김수현간 대화가 있은 지 얼마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 정현식씨가 재단을 떠났다.
xx하세요. 고영태, 노승일 등 한체대95학번 용되었네요. 탄핵 끝. 그래서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야3당이 모였어요. 또 배신자 유승민씨도 탄핵 인용이던 기각이던 모두 수용하자 했어요. 정계에서 왜 이런 일이, 말이 등장하죠? 쫑, 끝, 시마이, 땡 종쳤기 때문인에요. ㅋㅋㅋ.
출처 요약 :
http://blog.naver.com/bamboosalt64/22093042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