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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가 어제는 박근혜 두둔 오늘은 재벌총수 두둔? 조선[사● 2017-12-29 1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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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어제는  박근혜 두둔 오늘은 재벌총수 두둔? 조선[사설] 주범들 놔두고 총수부터 TV 앞에 세우는 청문회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삼성·현대차·LG·SK·롯데·GS·한화·한진·CJ 등 9개 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특위는 다음 달 5일 1차 청문회에 총수 9명을 증인석에 세우겠다는 계획이다. 1988년 5공 비리 청문회, 1997년 한보 청문회에 몇몇 총수가 나온 적이 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재벌 총수들이 한꺼번에 불려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회 '최순실 게이트' 의 몸통은 검찰 공소장 대로 접근한다면 박근혜 대통령이고 주범도 박근혜 대통령이고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증인으로 채택했다는 삼성·현대차·LG·SK·롯데·GS·한화·한진·CJ 등 9개 그룹 회장들은 ‘공동정범’들이다.  1988년 5공 비리 청문회, 1997년 한보 청문회에 몇몇 총수가 나온 적이 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재벌 총수들이 한꺼번에 불려 나오는 것은 처음이라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현대차·LG·SK·롯데·GS·한화·한진·CJ 등 9개 그룹 회장들의 정경유착이 역대급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1988년 5공 비리나 1997년 한보 비리는 작은 에피소드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재벌 총수들도 위법 행위를 했다면 수사를 받아야 하고 청문회에도 설 수 있다. 하지만 국회 특위가 21명의 증인 중 먼저 그룹 회장부터 청문회 첫날에 부르는 것은 상식과 맞지 않는다. 대기업이 미르·K스포츠재단에 돈을 낸 것이 자발적 헌금은 아니었다. 우리 현실에서 대통령이 요구하는데 돈을 내지 않고 버틸 기업은 거의 없을 것이다. 어쨌든 범죄에 연루됐다고 해도 주범은 최순실, 차은택,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과 같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뒤로 돌리고 기업인들을 먼저 부른 것은 국회의원들이 흥행 같은 것을 바란다는 느낌을 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죽은 권력이라는 것이 검찰 공소장에서 피의자이고 주범으로 사실상 규정하고 있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자본권력인 재벌 총수들과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공여범죄혐의에 대해서는 검찰이 외면했다는 것은  살아있는 자본권력인 재벌 총수들에 대한 검찰의 솜방망이 수사를 의미 한다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어쨌든 범죄에 연루됐다고 해도 주범은 최순실, 차은택,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과 같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최순실, 차은택,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과 같은 사람들은 깃털이고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들이 몸통이라고 본다.  국회는 삼성·현대차·LG·SK·롯데·GS·한화·한진·CJ 등 9개 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함과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도 증인으로 채택해  재벌총수들  독대 진상규명위한 대질 조사 벌어야 한다.
조선사설은


“그동안 기업인들이 출석했던 국회 국정감사나 청문회에서 의원들 질의는 호통 치기나 면박 주기 위주였다. 개인 연설 같은 질문을 하고 정작 증인이 답변하려 하면 가로막았다. 지난 10월 산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조양호 한진 회장을 불러놓고 알맹이 없는 질문만 하다 끝났다. 지난해 국회 정무위 국감에선 일부 의원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 대해 "축구 한·일전엔 누구를 응원하느냐"는 식의 질문을 하기도 했다. 이렇게 망신을 줄 수 있다는 위세를 나중에 인사 청탁이나 후원금 요청 등에 이용한다는 것은 비밀도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들이 지난 3년여 동안 재벌창조경제 추진했었다. 대한민국 경제 가라앉았다. 그러는 사이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들 독대해가면서 미르·K스포츠재단을 중간다리로 해서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들이 역대급 정경유착 통해서 '최순실 게이트' 의 몸통으로 공동정범(?)이 됐다. 그동안 국정감사에서  살아있는 자본권력인 재벌총수들에 대한 솜방망이 조사로 부실하게 진행해 왔었는데 그런 부실한 국회의 감사가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들이 역대급 정경유착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

조선사설은


“이번 청문회에 총수가 소환된 9개 대기업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는 글로벌 기업들이다. 그런 기업 총수들이  죄인처럼 청문회장에 서 있는 TV 장면은 경쟁 기업들엔 호재가 될 것이다. 기업의 대외 이미지가 상처 입는 것은 해당 임직원만이 아니라 나라에도 득될 것이 없다. 연말 인사나 내년도 투자계획 같은 중요한 기업 활동이 마비되다시피 한 상태다. 총수들의 증인 소환이 불가피했다 해도 청문회는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 게이트는 지나가지만 경제는 영원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청문회에  소환된 9개 대기업  총수들은 세계적으로 조롱받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의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몸통이자 ‘공동정범’ 들이다. 이런 재벌체제의 불투명성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의 청와대 독대라는 불투명한 제왕적 대통령 권력과  재벌총수의 황제권력의 정경유착의 비옥한 토양 제공하고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대한민국 국격 추락시켰다. 삼성은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의 독대 이후  합병 통한 이재용 부회장체제의 기득권  챙겼다는 의혹있고 CJ는 총수 사면 의혹 받고 있고 그밖에 많은 재벌총수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 독대이후 반대급부를  챙겼다는 뉴스보도 이어지고 있다.


(홍재희) ===  박정희 시대의 대통령과 재벌의 정경유착이 박근혜 정권의 대한민국 거덜낸 박근혜 게이트 통한 대통령과 재벌의 정경유착의 막장에 이르렀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시키고 재벌 발전적으로 해체해 경제민주화 추진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어제는  '최순실 게이트' 의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400조원 내년 나라살림 맡기자고 주장하고  오늘자 조선사설 논조는 '최순실 게이트' 의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과 공동정범(?)들인 재벌총수들 국회청문회 출석 사실상 방해하는 논조 취하고 있다. 정경유착 방조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전조선일보 주필 송희영 찍어내기 당했던 부패수구 기득권 공작정치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도 이제 폐간 시켜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11월23일 조선일보 [사설] 주범들 놔두고 총수부터 TV 앞에 세우는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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