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가 국가 안보의 위험, 위기가 극치상황이라고 들 하는데.
살 찐 자 들은 외국 나들이다. 관광이다. 골프다하며 딴세상에서 놀지.
그러니 살찐자들에 관햔 잔치가 곧 있을거라잖아?
거 당연한 잔치지? 한번 푸짐하게 벌려 보자꾸나. 복날보단 가을이 더 좋지. 겨울철을 대비해서 말이지.
살이 찌면 그 다음은 뻔하잖아.
동물의 왕국을 보면, 살이 찐 초식동물들을 하이에나떼가 달겨 들면 여지 없이 쓰러지더만. 한마리가 잡히면 나머지들은 슬슬 도망가드만. 그 다음에 또 잡히고. 이렇게 이렇게. 이게 다 자연의 섭리다.
뭐 뉘 탓할거 없디.